실종/목격
그동안 힘들었을 복실이 이야기를 전하려합니다.
ggosom1
26.08.28 15:41 조회 641
반려동물 정보
꼬똥 드 툴레아남아8개월
안녕하세요.오늘은 그동안 힘들었을 복실이의 이야기를 잔하려고 합니다. 복실이는 대구 하빈면에 평범한 시골집에 살고있는 중형견입니다.하지만 복실이의 일상은 평범하지 않았습니다.복실이는 관리를 해주시지 않아 피부병에 걸려있고, 사람이 남긴 음식물 쓰레기를 먹고 자랐으며, 플라스틱 쓰레기 상자에 빗물을 먹고있습니다.심지어 소름 돋는건 옛날에도 복실이와 똑같이 생긴 강아지를 복실이와 똑같은 방식으로 살다 무지게 다리를 건넜습니다. 그리고 나서 또 복실이의 입양을 결정한 것 입니다. 복실이의 털은 이제 복실복실하지 않습니다. 복실이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