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에 뭐가 났는데 뭘까요 ㅠ

kP0Jeec7
2023-07-15

처음엔 오른쪽 귀에 사진처럼 나서 긁어서 병원갔는데 금방 낫는 거라면서 냅두라고 하시더라구요 ㅠ 근데 이번엔 왼쪽 귀에 나서 왼쪽 귀를 엄청 긁네요 ㅠㅠㅜ 이게 뭔가요 ?
이제 막 3개월 다 되가는 말티푸 입니다 !

댓글 1조회수 273

육아Q&A 베스트

더보기

육아Q&A

도와주세요! 3개월 되가는 2개월 중반 토이푸들 을 키우고 있는데요, 언제 마이크로칩 삽입이 적당한지 와 필요한 것 등이 있을까요? 아무리 인터넷을 뒤져도 안나오더라구요ㅠㅠ

댓글 2조회수 1k

육아Q&A

알러지때문에 남은사료들 사료 수입중지되는바람에 사료유목민됐어요. 알러지때문에 사다놓고 얼마안먹이고계속 바꾸기만하는데 남은사료는 너무아깝네요ㅠ 나눠줄곳도없고 그냥 버리는게 답이겟죠?

댓글 3조회수 1.2k

육아Q&A

5개월 푸들. 배변패드 종류 여려개일경우 저희 집 애기는 4개월 3주 지나서 곧 5개월인데 요즘 배변을 잘 가리다가 70프로만 가리고 있어요 일단 배변 패드 쓰니까 보이는 면적을 파고 뜯고 유도제 가루가 다튀어나와서 울타리안에만 그물망 배변판으로 바꾸고 거실은 패드로만 쓰다가, 아무래도 5-6군데 이상 깔리다보니,, 그물망판이 없는 패드만 있는곳은 역시나,, 물어 뜯고 그래서 일단 에코패드(세탁해서 쓰는 패드?)로 3장 깔고 부족한데는 배변패드를 깔앗어요 현재 ✅울타리안 에코패드 1개+ ✅거실 에코패드 2군데+ 배변패드 2군데, 그물망 판에 패드넣어서 1군데 배변스팟 위치는 고정된 상태 잠잘때만 울타리안에서 잠(새벽에 방에서나오다가 밟을까봐 불안해서 잠잘때만 울타리 생활) 응가릉 어떤날은 잘하고 응가를 어떤때는 아무데나 싸는 느낌인데…. 배변패드를 더 두기에는 패드를 물어뜯어서 현재는 최소한만 패드를 두고 있어요.. 이경우에는 배변패드를 더 추가하는게 맞는건지 아니면 에코패드를 더 사서 추가해야하는지 그냥 기다려봐야할지 모르겠어요 아니면 에코패드, 배변패드, 배변판 다 썪여서… 헷갈려서 이럴까요?

댓글 2조회수 839

육아Q&A

강아지 차멀미 해결방법 알려주세요~~ 포메 25년3월생(다음달생일이예요^^)인데요 차타고 병원을가든,목욕을가든,차만 타면 멀미를해요... 차타고 지하주차장 나가기도 전에 벌써 침을 한가득 흘리고 5분거리 미용실갔다가,데리고 오는길에는 급기야 토를 하는데 어찌해야할지모르겠어요~~ 병원에서는 아직어리고 차를 자주안타서 그렇다는데... 매일차타고 한바퀴씩 동네를 돌아야하는건지... 저희집아이가 유독 멀미를 심하게 하는건지... 방법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댓글 10조회수 920

육아Q&A

저희체리 입니당!!~~태어나서 자고있는 체리 저희 고양이가태어난지 몇칠밖에안되서 1시간동안 잠자고 있어요!

댓글 5조회수 1.8k

커뮤니티 베스트

더보기

자유게시판

[순간뽀짝] 쫑긋쫑긋 이벤트 참여해보아요💕 이벤트 2개 미스해서 아쉽지만, 데일리 같은 이벤트 들이 너무 많아서 좋아요😊 우리 장군이도 이번에 참여해보아요~ 첫사진: 오렌지 턱받침 (오빠가 고른거) 너무 잘 어울리고, 턱받침 하면 맛난거 주는거 알아요. 장군이 치카치카~ 하면 귀가 항상 서있서 모르겠지만, 전 알아요, 귀가 더 쫑긋 서서 앞으로 살짝 앵글 잡고 내가 하는 말을 집중해 들어요. 2번째 사진: 내가 말하는거에 집중하는 장군이 (쫑긋) 3번째 사진: 여름에 서울숲 놀러가서 사랑 관심 많이 받은날~ 군이 좋아? 하니 이쁜 표정 지으면서 쫑긋~ 물 많이 먹었지만 날이 너무 더워서 😅 혀바닥덴싱💃~ 4번째 사진: 동물 병원에서 관절도 지켜주는 슬링백 샀는데, 거기 안에 들어간 종이퐁퐁이로 신나게 찢고 행복해 하는 장군이. 더 찢어보까? (쫑긋!) 열심히 찢고... 기절했어요 😅 쿨쿨~~ 잠들었어요^^ 종이 찢기 후에는 청소해야지만, 그 순간 기뻐하는 울 애기가 저한테도 기쁨을 줘요. 장군이 때문에 엄마가 행복해. 부디 너도 매순간 행복하길...

댓글 18조회수 835

자유게시판

누나 탄이 힘드러 산책가서 아무도 없는 운동장에서 뛰어놀라고 풀어줬더니 공 가지고 한참을 놀다가 철푸덕 해버린 탄이.. 자세보고 사람인가..하는 의심을 해봅니다..

댓글 15조회수 292

자유게시판

[쫑긋쫑긋] 엄마 소리에 귀 기울여요~ 귀가 네개~?🤭 토끼 새로미도 귀욤귀욤~🥰😍

댓글 17조회수 610

소형견

[쫑긋쫑긋] 루카스 쫑긋쫑긋 귀여운 루카스

댓글 6조회수 1.5k

유머게시판

우리집고양이 코고는소리 ㅋㅋㅋㅋㅋ💤 나보다 편하게자는듯

댓글 2조회수 1k

육아Q&A 다른 글

육아Q&A

늦었지만 탄이 생일 챙겨주기😘 탄이 생일을 정확히 몰라서 너무 슬프지만🥲 제가 7살때 여름에 탄이가 태어났습니다🥳🥳 6마리 중 다섯마리를 보내고 한 마리만 집에서 키웠는데 그 한 마리가 저희 집 탄이 입니다🥳🥳 아마 7월에 태어났을텐데... 그래서 감 대로 생일을 7.11일로 챙겨주기로 하긴 했는데😂😂 일단 탄이 간식이랑 간단히만 샀어요! 나중에 시간 넉넉할 때 또 돈 모아서 사주려구요. 저거 애견용 칫솔은 반려동물 치약을 구매한 뒤 부터 사용하려구요!! 마지막으로 우리 탄이❤️, 오랫동안 건강하게 살고, 내가 너무 잘해주지 못해, 미안해ㅜㅜㅠ 학원 때문에 평일엔 산책도 못 시켜주고🥲🥲 너 체력 때문에 힘들어서 맘껏 놀지 못하게 해서 미안해.지금처럼 건강하게 살자. 사랑해❤️😘😍

댓글 0조회수 0
하얀말티하얀말티
뭐 물린거 같기도 하는데 알레르기같이 그런 형태로 보이기도 해요~~
2023-07-18
좋아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