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배변교육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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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01

강아지 배변훈련이 너무안되요..
6개월 강아지 말티푸인데
배변패드 5~6개인데 깔아놓은곳에는 아주아주 가끔싸고
집안 곳곳에 똥이며 오줌이며 질질싸네요., 양도 어마어마해서 집안에 냄새가... 울타리교육을 시키자니 안좋다고해서요..혹시방법을 알려주실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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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인데 소변문제.. 울타리 해서 키우는데 2시간이상은 항상 꺼내줘요 문제는.. 꺼내기전에 패드 항상 같은 곳에 깔아주는데 꼭 사이드쪽이나 패드 주변으로만 소변을 봐요ㅜㅜ 대형으로 바꿨는데도 이러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리구 늦은 3개월에 2차맞았어요 2월2일 접종했는데 2월 8일에 목욕해도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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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변훈련 어떻게 해야하나요ㅜ 말티푸 5개월 강아지 키우고 있어요 배변훈련이 중요하다 해서 교육하고 있는데 잘 안되네요ㅜ 배변패드에 싸면 항상 칭찬해주고 간식도 주고 그랬는데 잘 되지 않네요ㅜ 배변훈련 꿀팁이나 방법 좀 알려주세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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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된 말티푸 아가인데 낑낑거림 어떻게 하나요.?ㅠㅠ 입양한지 3일됐고 방안에 울타리 해두고 방문은 열어놨어요 방에서 같이 있다가 제가 나가면 낑낑 대는데 찾아보니까 무시하면 된대요. 어떻게 해야 낑낑 대는게 사라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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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훈련ㅜㅜ 저희 사랑스런 공주님떔에 걱정입니다. 도움 주실분 찾아요... 저희 백설이는 이제 2살 넘은 암컷 강아지입니다, 진도 믹스견으로 2개월될때쯤 시골에서 어떤공장주인분이 시장으로 판다는 아이를 데리고 와서 정성껏 보살폈습니다. 작년 결혼할 예랑이와 집을 합치고 정말 잘지냈습니다. 예랑이도 엄청 잘따르고요 사건의 발달은 12월쯤 백설이랑 예랑이랑 저랑 동네 커피숍을 가다가 입마개를 한 아주아주 큰강아지가 주인분이 목줄을 놓쳐 저희한테 달려드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당시저는 너무 놀래 반사적으로 백설이를 바로 안아 머리끝까지 올린다음 아무가게나 들어가서 피햇죠,, 그뒤로 애기가 좀 괜찮아졋나 했는데 그뒤로 예랑이가 저를 살짝만 건드려도 으르렁 거리면서 앞을 막아서고(입질이나 이빨은 보이지 않습니다) 밤에 백설이랑 저랑 침대에 누워서 같이 있다가 예랑이가 자려고 들어오면 으르렁 거리고 오열을 하고 난리가 납니다.. 그러다가 괜찮아 그만! 이러면 가만히 있어요 이걸 두달 반복을하니 예랑이는 밤에 안방에 들어오는것도 무서워하고 절 건드리는것도 무서워하는게 보이더라고요.. 혹시나 물릴까봐요,, 저럴때 말곤 예랑이를 엄청 잘따르고 간식도 주고받고 안겨있고 그러는데 뭐때문일까요,, 어떻게 고쳐야될지 막막해요 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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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판이랑 벽 물어뜯는 강아지 산책 나가면 앉아만 있고 잘 안 걷고 무서워해서 15분정도 있다가 들어오는 편이에요 제가 자다가 너무 시끄러워서 깼는데 에너지가 넘쳐서 그런지 이렇게 해놨더라고요...ㅜ 4개월령입니다 이갈이 시즌이라 간지러운 것도 있는 거 같아요... 근데 왜 터그 장난감 말고 장판을 물어뜯었는지...ㅎㅎ 어떻게 교육시켜야 할까요? 또 제가 월세인데 어떻게 하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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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냥소식] 설 연휴 전! 반려동물 동반 휴게소! 여러분 안녕하세요~ :) 이번주만 지나면 드디어! 설 연휴가 시작돼요! 다들 연휴 계획은 어떻게되시나요? 예전엔 명절마다 온 친척들이 다 모이고 했었는데 요즘은 그냥 가족 단위로 여행도 다니고 하는 분위기더라구요 혹시라도 막둥이와 함께 떠나시는 분들을 위해 우리 막둥이도 함께 쉴 수 있는 펫 프렌들리 휴게소 정보를 알려 드리러 왔습니다! 단순히 반려동물과 내려서 안고다니며 바람을 쐬는것이 아닌 반려견을 위한 놀이터도 있고 산책로도 있고~ 함께 식사를 할 수 있는 공간도 있는 휴게소가 있더라구요 :) 고속도로 별로 하나하나 안내해드릴테니 여행하는 길에 들러서 막둥이들이 잠시 쉬어가는 시간 꼭! 갖게 해주셔야해요~ 혹시라도 펫프렌들리 휴게소인데 여기 리스트에 없다!? 댓글로 남겨주시면 멍냥보감 플레이스에도 등록해드릴게요 ! ※순서 고속도로명 가나다순 [광주-원주 고속도로] - 경기광주휴게소 (양 방향 휴게소) [경부 고속도로] - 망향휴게소 (부산방향) - 추풍령휴게소 (부산방향) - 언양휴게소 (서울방향) - 죽암휴게소 (서울방향) - 천안삼거리휴게소 (서울방향) [남해 고속도로] - 진주휴게소 (부산방향) - 진영복합휴게소 (부산방향) [서산-영덕 고속도로] - 화서휴게소 (상주방향) [서울-양양 고속도로] - 가평휴게소 (양방향) [서해안 고속도로] - 화성휴게소 (목포방향) - 서산휴게소 (목포방향) - 군산휴게소 (서울방향) - 매송휴게소 (양 방향 휴게소) [수도권 제1순환 고속도로] - 시흥하늘휴게소 (판교방향) [순천-완주 고속도로] - 오수휴게소 (전주방향) - 춘향휴게소 (순천방향) [영동 고속도로] - 용인휴게소 (강릉방향) - 덕평자연휴게소 (양 방향 휴게소) [영천-상주 고속도로] - 낙동강의성휴게소 (영천방향) [익산-평택 고속도로] - 평택호휴게소 (양 방향 휴게소) [중부 고속도로] - 마장프리미엄휴게소 (양 방향 휴게소) [중부 내륙 고속도로] - 문경휴게소 (창원방향) - 충주휴게소 (양평방향) - 남한강휴게소 (양 방향 휴게소) [중앙고속도로] - 단양팔경휴게소 (부산방향) [평택-제천 고속도로] - 금왕휴게소 (제천방향) [호남 고속도로] - 정읍녹두장군휴게소 (순천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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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견

이제슬슬 산책훈련 해보려고 합니다~ 오늘 멍냥커넥션 주제가 "리드줄" 인만큼 고민이 있어서 글 올립니당 지금은 코산책 중이라서 가방에 메고 따뜻할때만 10~15분 외출하구요~ 슬슬 산책 시기가 올것같아서 집에서 리드줄메고 연습하려고합니다 근데 목줄이랑 리드줄이 한세트이잖아영...ㅠㅠ 목줄할때부터 너무 답답해하고 아직 목둘레가 작아서 그런지 이빨을 벌려서 물어뜯으려고하고... 계속 긁고 그래요..ㅜㅜ 목줄할때 사료나 간식보상 해도 잠깐이고 다시 저상황이 반복되요.. 혹시 다른방법이 있을까요? 아니면 원래 다른강아지들도 이런가요..ㅠㅠㅠㅠ 답답해하니까 넘 속상해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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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뽀짝] 쫑긋쫑긋 이벤트 참여해보아요💕 이벤트 2개 미스해서 아쉽지만, 데일리 같은 이벤트 들이 너무 많아서 좋아요😊 우리 장군이도 이번에 참여해보아요~ 첫사진: 오렌지 턱받침 (오빠가 고른거) 너무 잘 어울리고, 턱받침 하면 맛난거 주는거 알아요. 장군이 치카치카~ 하면 귀가 항상 서있서 모르겠지만, 전 알아요, 귀가 더 쫑긋 서서 앞으로 살짝 앵글 잡고 내가 하는 말을 집중해 들어요. 2번째 사진: 내가 말하는거에 집중하는 장군이 (쫑긋) 3번째 사진: 여름에 서울숲 놀러가서 사랑 관심 많이 받은날~ 군이 좋아? 하니 이쁜 표정 지으면서 쫑긋~ 물 많이 먹었지만 날이 너무 더워서 😅 혀바닥덴싱💃~ 4번째 사진: 동물 병원에서 관절도 지켜주는 슬링백 샀는데, 거기 안에 들어간 종이퐁퐁이로 신나게 찢고 행복해 하는 장군이. 더 찢어보까? (쫑긋!) 열심히 찢고... 기절했어요 😅 쿨쿨~~ 잠들었어요^^ 종이 찢기 후에는 청소해야지만, 그 순간 기뻐하는 울 애기가 저한테도 기쁨을 줘요. 장군이 때문에 엄마가 행복해. 부디 너도 매순간 행복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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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탄이 힘드러 산책가서 아무도 없는 운동장에서 뛰어놀라고 풀어줬더니 공 가지고 한참을 놀다가 철푸덕 해버린 탄이.. 자세보고 사람인가..하는 의심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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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긋쫑긋] 엄마 소리에 귀 기울여요~ 귀가 네개~?🤭 토끼 새로미도 귀욤귀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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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중 짖음 교정 방법이 궁금 합니다. 이제 10월이면 3살되는 3.9kg 말티푸 여, 중성화 한 아이 입니다. 집에서 입질은 없구요. 잘 짖지도 않습니다. 산책은 보통 아침저녁으로 30분 전후로 2회 정도 하루. 50분 이상 해주구요. 못하면 하루에 한번씩 20분은 거의 꼭 해 줍니다. 1살쯤 사회성 길러 준다고 얘견 유치원 3시간정도 10회정도 다니기도 했습니다만. 이제 3살 되었는데. 문제는 산책 갈때 저희집은 29층 탑층이고 중간층에서 누군가 타면 괜찮은데 1층 내닐 때 문 열리면 한번씩 짖습니다. 그러면 안에 있던분들이 놀라고, 미안하고 민폐고 ㅠ 놀이터 옆 유아차 끌고오는 엄마보고 한번짖고, 그러면 전 미안해 줄을 위로 당깁니다. 안돼! 하지마 하구요. 다행히 아기는 곤히 자고있고, 제가 미안 합니다. 사과하고 엄마는 괜찮다 하지만.. 아이가 깼다면 그리고 놀라 울었다면 정말 미안한 일입니다 밖으로 나와서 산책길 걷는데 60대쯤 되어 보이는 아주머니 지나가는데 괜히 또한번 짖습니다. 그때 제가 또 줄을 당기고. 아파트 들어와서 가볍게 뜀박질을 하는중에 남자 어른이 지나갑니다. 뛰다가 갑자기 짖으니 그어른 또 많이 놀랍니다. 오늘 오전 11시 사람들 없을 때 20분 산책 하는데 순하게 생긴 젊은 여자분 지나가는데 또 왕 짖는 찰나에 제가 줄을 들어 또 안돼 대롱대롱 잠시 매달리게 하고, 하지 말라는 말을 합니다. 어제 오늘 4번정도 이런일이 발생 했습니다. 아 또래 강아지 보여도 짖습니다. 자기보다 조금큰 강아지 한테도 이렇게 하구요. 요즘은 거의 무조건 짖고 시작하는듯 합니다. 아파트안 전에 봤던 강아지도 짖다가 상대방이 아무반응 없음 그때는 조용해 집니다. 이러면 산책 하기가 정말 힘들어 질거 같습니다. 좋아하는 간식으로 계속 집중하게 해야 할까요? 짖을때 안돼라는 말도 하지말고, 줄을 당기지도 말고 아무반응이 없어야 하는지요? 산책을 좋아해서 계속해주고 싶은데 참 어렵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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