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변훈련, 입질훈련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제 집에온지 10일째 되는 4개월차를 달려가는
더덕이 입니다!
열심히 배변훈련중이에요
안방에는 울타리(다 같이 잘때, 출근할때 불을 끄고 넣어놓아요 넣어놓으면 휴식하라는 의미로 해석하라구요. 같이 있을땐 꺼내서 거실에서 놀아줍니다)를 설치해서 화장실공간을 분리해놨더니 4일?5일만에 이제 울타리에서 대,소변 가리구요
가끔 너무 어려서 그런지 많이 피곤한 날은 자면서 쉬해버리십니다,,
울타리를 조금 편한공간으로 만들어놓아서 그런지
울타리안에 혼자있거나 울타리안에 넣고 문을 닫아놔도
왕왕 두번하고는 혼자 놀고 자고 합니다
퇴근하고 와도 패드 한 두개정도 물어뜯어논게 다인데
혹시 이게 문제가 될 지?
그리고 거실에 제가 출근하기전에 두시간정도 풀어놓고
놀아줍니다 이때 많이 뛰어 노는데 흥분하면 자꾸 깨물어요 ㅠ
쉬야도 두시간만에 5번-8번은 하는거같아요
많이 뛰어노니 물을 많이 마시고 많이 뛰다보니 자주 싸요 ㅠㅠ
근데 배변패드를 거실 여기저기 깔으니 어쩌다 한번 싸더니
한곳에 배변패드를 푹신하게 두겹씩 세줄로 깔아주니까
거기에 7번중에 5번 싸는날도 있더라구요
요즘은 근데 다시 3번정도로 줄었어요 ㅠㅠ
패드위에서 뒹굴기도하고 물고 끌고가기도하고,,
진짜 뛰다가 싸구 냄새 맡아서 옮겨주면 패드 피해서 싸구
너무 힘들다 싶으면 약올리는거처럼 또 패드에 한번 싸주고,,
저는 기다릴수있는데 신랑을 제가 설득해서 데려온거라
눈치가 보이네요 ㅠㅠㅠ
간식을 일단 사놓긴했는데(자율급식이라 어쩌다 성공해도 흥분해서 칭찬사료를 안먹고 놀기 바쁘더라구요)
간식으로 하면 효과가 있을까요?
일단 패드에 싸긴 싸니까 희망을 가져도되는걸까요,,
찔끔싸는 소변을 패드에 싸고 좀 많다 싶은건 거실 바닥에 싸니까 힘드네여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