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매너해봄

9PL3DP541
26.04.11 00:10 조회 620
폼피츠 · 남아 · 1살 1개월
엄마가 응가하는 울 아들 사진 찍으니 부끄러워 하네요 ㅋㅋㅋ 어그적 어그적 거리며 응가하는 울 강쥐
넘 귀요미~~~ 사람들을 좋아해 그냥 못 지나가고 늘 인사하는걸 좋아해서 예쁨받는 폼피츠랍니당

엄마가 응가하는 울 아들 사진 찍으니 부끄러워 하네요 ㅋㅋㅋ 어그적 어그적 거리며 응가하는 울 강쥐
넘 귀요미~~~ 사람들을 좋아해 그냥 못 지나가고 늘 인사하는걸 좋아해서 예쁨받는 폼피츠랍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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