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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큰막둥이] 우리집 호랭이 감자양`ㅡ`
감자귀여워1
26.03.07 12:18 조회 898
반려동물 정보
말티즈여아5살 5개월
3.2키로 3살추정 아이 강원도보호소에 올라왔던
감자를 보고 데려오게 되었어요
데려와보니 2.1키로 너무 마르고 곁도 안주고 늘 눈물자국에
구석에 가서 있던 아이였는데
요새는 저희집 호랭이입니다.. 4.5키로 돼랑이🥲
큰소리나면 쫓아와서 더 크게 혼내서 저희는 싸울때
또는 누굴 혼낼때 소근소근해야돼요😂
건강히 행복하게 오래 함께 하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