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Q&A
둔감화 잘 되어있던 아이
만쥬모찌2
24.07.07 22:05 조회 1,674
시바견 · 남아 · 8개월
안녕하세요 만쥬 모찌 엄마 입니다
다름이 아니구 만쥬가 원래는 둔감화 교육이 잘 되어 있던 아이였어요 제가 하지는 않았지만 병원이나 목욕 맡기면 발바닥 털이랑 발톱도 잘 자른다고 칭찬까지 받을 정도였거든요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인가 아이가 발 만지는걸 싫어하기 시작하더니 금요일에 병원 간김에 발바닥 털 밀어달라고 했더니 만쥬가 버둥거림이 심해서 못 밀었다고 하더라구요 발톱도 뒷발밖에 못 잘랐다고 하시면서요 버둥거림이 심한 아이들 그 매달아놓는다고 하나? 그네처럼 걸어놓는거에 걸어놔도 버둥거림이 너무 심해서 다칠까봐 못했다구 하시더라구요
발 봤을때 까졌거나 하는 부분은 없었어요 발만 만지면 기겁을 하고 빼니 걱정되네요
전에 다니던 병원이 너무 터무니없이 비싸기만 하고 과잉진료하는게 없지않아 있어 병원을 옮겼거든요 혹시 전에 다니던 동물병원에서 발바닥이랑 발톱 자르다가 무슨 일이 있었던걸까요?
아니면 갑자기 둔감화 해뒀던게 없어지는 경우도 있을까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