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Q&A
정체 좀 밝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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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0.22 14:22 조회 1,380
말티푸 · 여아 · 4개월
안녕하세요, 강아지를 데려온지 이제 일주일 됐는데요,
가게에서 알려준 바로는 미니푸들이고 이제 5개월이라고 하는데 제 생각에는 좀 다른것같아서요!
1. 말티푸라고 생각했는데 가게에서는 미니푸들이라고 함
2. 5개월인데 800g밖에 안됨
3. 이갈이를 하느라 씹을 것을 찾는 건줄 알았는데 다시보니 어금니는 이제 잇몸뚫고 나오는 중
4. 멍냥보감에서는 하루 사료 급여량 계산하면 40g을 먹여야 하는데 그렇게 먹이면 설사함. 20g정도 먹이면 예쁜응가 나옴
데려올 때 접종은 2차까지 맞은 상태였고 3차는 남편이 병원에 데려가서 제가 못물어봤는데 4차 때 가면 다시 물어볼 생각이긴 합니다.
5개월이라면 접종도 끝났을 시기인데 산책을 못시킨다는게 사회화에 문제가 될까봐 걱정도 되고요
사료를 급여량에 맞게 줘야 잘 클것같은데 그러면 설사를 하니 이것도 어떻게 하는 게 좋을지 고민이네요ㅠㅠ
그리고 찾아보니 유치가 날 때 이가 엄청 간지럽고 그 후에 유치가 빠지고 영구치가 날 때 이갈이한다고 말하는 것 같던데 이게 유치인지 영구치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앞니가 엄청 작아요.
잘 키우고 싶으니까 하나하나 다 걱정이 돼서 큰일이네요
2개월 강아지랑 5개월 강아지랑 먹이고 훈련시키고 하는 게 다 다를텐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여쭙고싶습니다ㅠ!
* 털이 긴 건 데려온 날이고 털이 짧은 건 최근입니다(털이 엉켜서 안풀리는데 간지러워하길래 똥손으로 잘라줬더니....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