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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꺼내기] 이야기 낋여왔습돠!!!
신유💘2
26.01.25 23:45 조회 797
반려동물 정보
포메라니안여아9개월
굴비는 삼촌네 가나디가 낳은 새끼에요.
처음에 굴비가 저희 집으로 오기전 자전거에서 떨어져 뇌진탕이 왔었어요!!! 그 때 굴비는 귀도 좀 안들리는 상태였고 죽을고비를 넘긴 상태 였어요. 근데 굴비가 기적처럼 다시 일어나 바로 다음날 저희 집으로 왔어요. 굴비는 저희 집에서 푹쉬다가 나아서 지금은 귀가 넘 좋아져서 넘 좋아요 그리고 조금한 소리도 너무 잘들어요ㅎㅎㅎ
그래서 굴비가 지금 까지 잘살고 있다는 점!!!
굴비가 4월 24일에 태어나서 거의 태어나자마자 바로 여름 !두둥! 그래서 굴비에게 여름은 쫌 짧았어요. 그리구 하루하루 살아가다 보면 굴비가 많은 힘을 주고 언제나 제 곁을 지켜주니까 너무 행복해요 공감으로 굴비를 응원해주세여!!!
댓글도 언제나 환영
첫번째는 사고 전 두번째는 사고 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