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오늘은 엄마품에서
💞미르맘💞2
26.07.18 16:35 조회 595
말티즈 · 남아 · 4개월
날씨가 칙칙하니 미르도 계속 졸려하고 저도 축축처져서 쇼파에 누우면서 옆에 같이 눕히고 무릎담요 덮어주니 내품에 안겨 나보다 먼저 쿨쿨 자버리는 미르
귀여워 죽겠네
날씨가 칙칙하니 미르도 계속 졸려하고 저도 축축처져서 쇼파에 누우면서 옆에 같이 눕히고 무릎담요 덮어주니 내품에 안겨 나보다 먼저 쿨쿨 자버리는 미르
귀여워 죽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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