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변훈련중인 4개월 실버푸들.. 똥을 나눠싸는건 왜그럴까요

12월 13일에 저희 가족 품에 오게된 실버푸들 아가에요
이제 태어난지 4개월하고 3일쯤 됬어요.
처음 집에왔을땐 생각보다 배변을 패드에 잘쌋어요
어느날부터 한번 힘을 주고 똥을 쌀때, 한덩이 싸고 4번 나눠서 싸는데 한패드에서만 싸는게 아니구 옮겨가면서 이동하먼서 싸니까 패드중앙에 하나, 패드 귀퉁이 하나, 패드 나와서 한두개 덩이 싸고
우다다 신나서 달려나와요…
가끔 안방이나 제방 들어와서 용변 보고 가요.. (이건 사고칠까 싶어 문을 닫아두얶다가 열려있으면 호기심때문에 영역표시 하는거 같아요)
저희가 말티즈를 17년 키우고 보냈기때문에 배변훈련중인건 인지하고 기다리고 있어요.
지금 푸들아가 똥 싸눈게 신기하면서도 나눠서여기저기 누고 나오니까 불안한데요..
현재 패드는 3장 정도씩 펼쳐서 주방에 한개, 거실 복도에 하나, 울타리안에 하나, 거실 매트위에 하나 있어요.
어디에 패드가 있고 거기서 눠야 하는건 아는데, 꼭 똥을 나눠서 쌉니다…
가끔 배변패드도 뜯어서,, 배변 유도제 가루가 다떨어져나와요…. 사실 그래서 울타리안에 패드는 그물망 판으로 바꿨어요..
울타리는 잠잘때 위주로만 넣어주고 있어요.
평소에는 한쪽을 개방하여 쉴땐 본인이 방석으로 가고
놀땐 거실 매트로 나와서 인형, 공놀이해요..
잠잘때는 아이가 실버푸들이여서 까매서…
화장실가다가 밟힐까봐,, 넣어서 재워요
어쨋뜬 패드 한자리에서 응가 할 수 있게 훈련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사진속 울타리안 배변패드 위치는 더 떨어져있어요. 이때는 울타기 규모가 작아서 븉었는데 울타리 더 구매해서 넓게해서 배변패드가 방석과의 거리가 40센치 정도 더 떨어져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