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팁
<강아지 발톱깎기>
정보요정1
24.03.18 12:04 조회 1,161
반려동물 정보
말티푸11개월
<강아지 발톱깎기>
강아지 발톱은 어느 정도 이상으로 자라게 되면 잘라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강아지가 통증을 느끼거나 불편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강아지가 발톱 깎는 것을 무서워한다면 먼저 발을 만져줌으로써 연습을 시켜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는 간식을 함께 주며 주의를 분산시키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다음으로 발톱깎이를 익숙하게 만들기 위해 이를 강아지와 자연스레 접촉시키며 둔감화 교육을 시킬 수도 있습니다.
발톱을 가까이서 보면 분홍빛 부분이 있습니다. 이 부분에서 2미리미터 정도 떨어진 위치에서 잘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 분홍색 부분은 혈관으로 잘못 자르면 피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