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피 훈련, 밥그릇, 물그릇 관련하여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2개월 된 꼬숑 왕자님 기르고 있는 초보 견주입니다
이리저리 찾아봐도 다 다른 내용에 제가 가지고 있는 궁금증을 디테일하게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이 없어 이렇게 염치불구하고 질문글을 올리게된점 양해부탁드립니다🥲
1.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운 아이가 밥을 줄 때 먹고싶어서 아주 난리를 처서 내려놓으면 완전 급하게 먹어요.
어떤데에서는 바로 못 먹게 냄새 맡으며 혼자 어떻게 먹을지 생각할 시간도 주고 포기도 하게끔 만들어야해서 손으로 가리어 기다렸다가 먹게끔 하고 있는데, 이 방법이 괜찮을까요?
2. 배변패드에 대소변을 잘 하는 거 같은데, 대변 같은 경우 가끔 혼자 걸어다니다가 이리저리 차고(?)<본인은 인지못하는 거 같기도래요>다니고, 소변은 가끔 밟아서 발자국이 찍히는 경우가 생겨요. 대변은 당연히 확인하고 닦으려는데 소변도 매번 발바닥 강아지 물티슈로 닦아주는 것이 좋을까요?
3. 급수기+밥그릇 일체형으로 된 것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혀로 쳐서 볼돌아가며 물이 조금씩 나오는 형태의 급수기요.
이러한 형태의 밥그릇 급수기보다는 보울로 되어 있는 것을 사용하는게 맞을까요? 물 먹는다고 입가에 물 잔득 묻힐까봐 걱정입니다. 보울로 된 형태 밥,물그릇도 추천해주시면 너무 감사합니다.
4. 등록된 사진처럼 입가에 핑크색은 초유 착색이라고 하는데. 그 외에 약간 검은색(?) 물과 이물질로 뒤엉켜있는 부분들은 계속 빗질과 같은 것으로 풀어줘야 할까요?
5. 지금 갖고 있는 용품 칫솔치약(미사용), 눈꼽빗(미사용), 빗(미사용), 켄넬(미사용), 커피우드스틱(미사용), 배변패드, 장난감 3개, 밥그릇급수기 통합형 외에 필요한 것
6. 칫솔질 시기(?)
질문이 다소 난잡하여 죄송합니다.
행복하게 길러주고 싶고, 건강하게 길러주고 싶은 마음이 너무 크다보니 이렇게 또 많이 질문 드렸네요
공부를 많이하고 싶어 유튜브, 강사모 등등 많이 찾아봤지만 답변들이 다 제각각이라서 혼란스럽네요
이렇게 글을 적고 나니 공부를 제대로 하지 못 한거 같아 반성하고 더 열심히 공부하고자 질문드리니 많이 꾸짖어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