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안쓰러운 내새꾸ㅠ
웅빵이❤️1
24.01.18 19:45 조회 839
1인 가정에서 직장다니면서 키우는데
엄마가 일할땐 저러고 있네요ㅠ
요즘은 투잡을 시작해서
일요일만 같이 시간을 보내는데
이런걸 볼때마다 괜히 데려왔나..
내가 데려오지 않았으면 더 좋은 주인 만나서
행복하지 않았을까란 생각을 해봅니다ㅠ
그래도 데려왔으니까 끝까지 책임지고
더 행복하게 같이 있을때라도 느끼게 해주는게
맞는거란 정신승리 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