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 된 고양이 발정기 온건가요?
저희애기는 태어난지 130일 정도 됐는데요, 최근 며칠동안 밤마다 저렇게 울어대네요 ,, 처음엔 새벽에 크게 울다가 잠깐하고 마는거 같더니 날이 갈수록 점점 심해져요 ㅠㅜ
목청도 커지고 우는 속도도 엄청나요
사냥놀이도 시큰둥하고 물, 밥, 화장실 모두 부족함없이 청결하게 관리하는데 발정 맞을까요…?
원래도 궁디팡팡하면 고양이자세 하곤 했는데 오늘은 해주니 발라당 배까집고 뒹굴더라우요,,,, ㅠㅠ
그저께 사상충때문에 병원에 가서 의사선생님께 새벽에 크게 우는것(그저께까지의 증상)만 얘기했는데,
저희애기는 아직 4개월밖에 안돼서 발정이 오기엔 이르고 꼬리뼈 근처를 눌러보시더니 딱히 발정은 아닌거 같다고 하시더라구요 ,, 지금 철엔 발정기 잘 안온다구요 ㅠㅠ
근데 병원 다녀오고나서도 끝이 없네요,, 놀아줘도 시큰둥 자기가 잠깐씩 잘 때 빼고는 내내 애오옭 애옹!! 하고 집 떠나가라 울어요 ㅠㅠ
찾아보니 이른 애기때 중성화 수술을 하면 아직 장기가 다 성장하지 못해서 몸에 많이 무리가 간다고 하더라구요 ㅜㅡㅜ
소리때문에 힘들긴 하지만 기다렸다가 6개월 채워서 중성화 수술 시켜주는게 좋겠죠?
집사 선배님들이 들으시기엔 어떤거같나요? 도와주세요😭
고양이 베스트
고양이
절 좋아하는지 모르겠어요 챙겨주는 아이가 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어요. 부르면 나오고 얼굴만 봐도 알아봐서 달려옵니다. 공원에 살아서 잠시 벤치에 있는 가방에서 뭘 꺼내올때도 따라와서 문제입니다,너무 귀여워요. 잠시 앉아있으면 옆에 와서 1m 간격 두고 배 까고 드러눕지만 만지는 건 절대 허락해주지 않아요ㅠㅠ 비비거나 만져달라 하지도 않구요. 5달정도 챙겨줬는데 지금까지 챙겨줬던 냥이들과 달라서 조금 당황스러워요.아직 마음의 문을 다 열지 않은건지 이게 큰 애정 표현 인지 모르겠습니다ㅠㅠ 베테랑 집사님들 도와주세요!!
고양이
아무것도 안먹어요 ㅜㅜ 지금2일째 안먹고 있는데요 물은 조금씩 강제급여하고 오늘 츄르 1개 먹었어요 4일전 오메가 3 처음 먹이고 2번 먹었는데 물도 밥도 안먹고 계속 누워서 자려고만해서 오늘 중단했구요 애기때 병원데려가서 고생 엄청시키고 간수치 넘 높아진 경험이 있어 병원 안가고 있어요 도와주세요
고양이
습식사료 유목민 안녕하세오 저희 고앵님이 입맛이 굉장히 까다로운데요ㅠㅠ 드디어 먹는 습식사료 찾았다 했는디 이름하야 기호성 무시무시하다는 퓨리나 팬시피스트 그레이비였어요 근데 그것마저도 절반은 다 남기고ㅠㅠ 그래서 그레이비가 별론가 파테로 바꿔봤는데 첨엔 엄청 촵촵 잘먹더니 또 절반이상 남기고 입도 안대네요ㅜ 버리는 양이 더 많은듯 레오나르도 지위픽 웨루던? 퓨리나 외 등등 여러가지 습식 다 줘 봤는데 아직 정착을 못했어요.. 그렇다고 건사료도 잘먹는건 아닙니다(낮-저녁까지 습식,새벽 자율 건식) 어떻게해야할까요??ㅠㅠ
고양이
구조 후 입양 구내염이 심했던 길냥이를 구조했다가 입양하게 되었어요. 그런데 고양이와 함께 살면 모든것이 행복하고 다 사랑스러울줄 알았는데 그렇지가 않아요. 걱정이 훨씬 늘고 이 친구가 오면서 바뀐 제 일상이 아직 적응되지 않습니다... 이런 제가 집사가 될 자격이 있을까요....?
고양이
[발라당눕기] 저희집은 3마리 고양이가 살고있는데요~~ 둘째는 포착하기 너무 어려워서 ㅠㅠ 발라당 누워서 셀카 찍은 셋째랑 발라당 누워서 서로 껴안은(?) 1째랑 3째에요♡
커뮤니티 베스트
중형견
한 번만 읽어봐주세요 저희 강아지가 8살 노견인데 오늘 생일이거든요 강아지 간식 사가지고 와서 먹이고 있다가 보니까 걷는 게 이상한 거예요 부모님께 말씀 드리고 병원에 가자 했는데 그냥 안된다, 병원에 간다고 해서 달라지는 게 없다 이미 늦었다 이렇게 말씀 하시더라고요 냅다 기다리라고만 하시는데 저는 그래도 갈 수 있을 때 빨리 가는 게 낫다고 생각을 해요 ㅠ 근데 지금 보니까 돈 문제랑 가는 게 귀찮으셔서 병원 안 가주신 것 같아요 그러시다가 지금은 3분만에 잠드셨어요.. 너무 속상한데 이게 맞는 선택인지 모르겠네요 심지어 주말이고 일요일은 거의 다 휴무 24시인 곳은 대구 같은 곳이라 1시간 반은 걸리는 거리고 학생이라 근처 아니면 혼자 데려가기가 어려운데 내일은 일요일이고 그 다음은 공휴일에다가 주말 아니면 부모님이랑 같이 가기도 어려워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혼자 데려가려면 다리가 안 좋은데 이동장도 없어서 언제 갈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비용 감당이 어려울 것 같아요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부모님 말대로 계속 기다리기만 하는 게 좋을까요? 피부병, 중성화 말고는 병원에 가본 적이 없어서 겪어보신 분들 제발 조언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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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꼼빼꼼] 늘 따라다니는 막둥이🩷 화장실에도 따라와서 빼꼼 쳐다보는 우리 감자에요♡ 다른 사진 찍을때도 꼭 구석에 빼꼼히 나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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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첫 생리인데 매너띠로 착용햐도 되나요? 암컷 기저귀는 너무 다 감싸져있어서 통풍도 잘 안되고 똥 싸기도 힘글거같은데 수컷 기저귀로도 해도 상관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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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대로 설날 소원 말하기 당첨 후기 🩷✨️ 여러분 설날에 제가 소원을 빌었어요 🎋✨ “우리 엄마 돈 많이 벌어서 까까 많이 사주게 해주세요…!!” 🐶🩷 그랬더니 멍냥보감에서 벨칸도 싱글프로틴 + 스몰브리드/라이트 샘플팩이 뿅 하고 온 거 있죠?! 이거 완전 좋은 기운 아니냐구요 😎✨ 이제 엄마 돈 많이 벌 일만 남았다…💸 올해 소원 꼭 이루어져서 맛있는 거 많이 사주세요 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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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꼼빼꼼]눈으로 마음을 잘 보는 펄🧋 빼꼼이 잘 보는 펄 따뜻한 마음을 가진 천사 👼 펄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