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둥이가 아플 때 영상 촬영... 왜 하는걸까요?

반려동물 정보
안녕하세요 보호자님들 :)
날씨가 많이 풀리고 있는데...
환절기라 그런지 저도 그러고 주변 분들 모두
감기에 알러지로 고생하시더라구요ㅠㅠㅠ
보호자님들은 다들 괜찮으신가요????
이렇게 아플 때 병원을 방문하게되면
우리는 어디가 어떻게 아픈지 어떤 증상이 있는지
의사선생님께 하나하나 말씀을 드릴 수 있지만
우리 막둥이들은 말을 할 수가 없다는거...ㅠㅠ
그래서 저도 가끔 막둥이가 갑자기 아파보여 병원에 방문하면
꼭 병원에서는 증상이 조금 줄어들거나 가만히 있는 바람에
수의사님께는 말로 설명하는 경우가 참 많더라구요.
최근에 소셜 미디어등을 통해서
아픈 반려동물의 영상을 접하게 됐는데요
그럴 때 댓글에 보면
'병원은 안가고 아픈걸 촬영하고 계신가요?' 와 같은
비판적인 반응을 찾아 볼 수도 있더라구요.
사실 반려동물이 아프거나 갑자기 이상한 증상을 보일 때
영상을 촬영하는 것은 매우 현명한 행동이에요.
물론 응급 상황일 경우 바로 병원을 가야하지만,
미세한 절뚝거림, 평소와 다른 기침 등
뭔가 이상하다~ 하는 느낌이 들 경우에는 영상을 촬영해야 하는데요
왜 그래야 하는지! 알고 계신게 좋을 것 같아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



이처럼 아프거나 조금 상태가 이상한 경우에는
영상을 통해 수의사에게 정확한 증상을 전달 할 수 있어요.
앞으로 우리 막둥이가 혹시 평소와 조금 다르다면?
아이가 아파보이는데 긴가민가~ 걱정되시는 경우에는
꼭 가이드에 맞게 영상을 촬영하는거 잊지 마세요 !
상태가 호전되지 않을 시 병원에 방문해 영상을 보여주시거나
시간이 지나 조금 괜찮아진 것 같다면
접종이나 다른 이유로 병원을 방문하게 됐을 때
꼭 한번 체크해보시는걸 추천드려요 :)
막둥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다음에도 소소한 반려육아 정보로 찾아오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