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Q&A
배변패드 및 육아 진지함 상담..
매미쓰2
24.07.24 13:42 조회 1,528
현재 아이가 놀 수 있게 복도 화장실 거실 부엌만 개방해뒀고
거실과 부엌에 배변패드(플라스틱)가 있어요.
기존엔 부엌이 아닌 화장실에 배변패드를 깔았는데
화장실에서 일 잘 보나 싶더니 부엌 강마루에 볼일을 봅니다.
안되겠다 싶어서 화장실 > 부엌에 배변패드 변경한건데 또 부엌 강마루에 볼 일을 봅니다.
그리고 응아를 여섯번 정도 끊어서 놓더니 한개를 냄샐 맡더니 믈고 식탁 아래에 놓습니다.
이게 여러번 사건이 터지다보니 사실 조금 지치긴 해요
그래도 여러 시도를 해보고는 있는데
몇 안을 생각해봤어요.
1안 > 다시 울타리에 가둔다
2안 > 거실만 개방해두고 부엌 화장실 복도 사용금지
현재 2안을 강력히 생각중이고
2안이 맞아면 말티푸 3개월이라 에너지 방출이 안되서
그런건가 싶어서 출근 전 30분, 퇴근 후 1시간 에너지 방출해주면 괜찮을까요?
그리고 배변패드는 저번에 여러장 깔고 좁혀가는 식으로 하다가 저렇게 바꾼거에요.. 정말 심하게 멘탈 터지고.. 그냥 좀.. 속상해요.. 검색해보는 글마다 다 비슷해서... 어떻게 해결해야될지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