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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날의 무서움을 경험하는중....
강이엄마:)♡3
24.07.25 21:02 조회 901
반려동물 정보
아비시니안남아2살 1개월
오늘도 야근하고 이제 막 집에 왔는데
신랑이 웃으면서
"복날이라 치킨시켰어^^" 라길래
아고 기특하다♡ 햇는데
이걸 딱 ! 보여주더라구요 .....
와...... 80분.... 언제 먹고 언제 치우고 언제 자지...?^^....
출근때문에 4시반에 기상하는 강이애미
오늘 잠자긴 글럿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주 내내 야근해서 그런지
강이도 엄마가 집에 왓는데 신경도 안쓰고
아빠랑만 노네요...... 서운해... 서러워.... 흑흑ㅠㅠ...
8월에 켓페어 있어서 강이 선물사주려고
야근 빡씨게 해서 돈벌고잇는데
강이노므스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