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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한테 진 기분....
강이엄마:)♡3
23.07.18 18:11 조회 136
반려동물 정보
아비시니안남아1살 1개월
우리 강이는 엄마가 퇴근하고 씻으러
화장실가면 미친듯이 울어재껴요..
진짜 세상떠나가라 우는데...
오늘은 방법을 바꿔볼까 싶어서
퇴근하고 놀아주다가
발톱깍고 양치 시키고
월간통살 잘게 잘라서 물 섞어서 간식줬더니..
간식먹느라 엄마가 씻으러 가도 안찾네요...
다행이다싶으면서도
간식에 진거 같은 기분.....😑 ...
다행이다싶으면서
찝찝한 엄마의 마음... 쳇ㅠㅠㅋㅋㅋ
ps. 월간통살을 잘게 잘라서
그릇에 넣고 물 조금 섞어서 주니까
물을 먹어야만 간식을 먹을수 있어서
음수량도 늘고 좋더라구요!
아이가 물을 잘안먹는다면
이렇게 해보시는것도 좋은거 같아요!
간식도 먹고~ 음수량도 채우고~ 일석이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