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Q&A
눈물사료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은데
퓨어크림1
23.06.05 18:21 조회 586
반려동물 정보
포메라니안여아2살 2개월
1살전에는 누관이 완전히 열리지 않아서 눈물이 날수도 있대요. 우리 크림이도 어릴때는 눈물이 많이나서 알레르기인가 싶어서 여러 사료로 테스트도 하고 그랬는데, 다 크고나서보니 눈물이 없어졌어요. 아직 성장중이면 1살넘을때까지 지켜보셔도 좋을것같아요.
다 큰 성견이면 눈물에 다양한 이유가 있을수 있지만 가장큰 원인이 사료의 특정성분에 알레르기가 있기 때문일 확률이 높아요. 강아지마다 알레르기 있는 성분이 다를수 밖에 없고, 그래서 눈물사료라는건 따로 존재하지 않아요. 사람도 어떤사람은 복숭아 알레르기가 있고 또 어떤 사람은 오이알레르기가 있고 하잖아요. 많은 강아지에게 알레르기를 일으킬말한 확률이 높은 여러 성분자체를 배제시킬순 있어도, 그안에 우리강아지한테 알레르기가 있는 성분이 없다는 보장이 없죠. 어떤 강아지는 먹고 눈물이 없어졌다해도 또 다른 강아지는 효과가 없는 이유에요.
어떤 성분에 알레르기 있는지 알아볼수 있는 방법은 2가지가 있어요. 병원에서 음식 알레르기 검사를 해보거나, 단일단백질 사료 여러개를 구매해서 직접 알레르기 있는 물질을 알아내는거에요. 병원에서 검사해보는게 빠르긴 하겠지만 이것도 정확도가 높지 않다고 해서, 둘다 병행해보면서 알아내는게 좋겠죠. 광고글보고 또는 후기보고 사료를 정하기보단 내강아지 알러지 직접 알아보고, 사료 성분 찾아보고 정착할 사료를 찾는게 더 효과적일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