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품
움직이는 공
OSvADSCj1
23.11.15 23:30 조회 1,330
말티푸 · 여아 · 1살 7개월
공놀이를 너무 좋아해서,
한시간 가량 던져주다 내가 지쳐서
5핀으로 충전해서 쓰는 공을 샀어요.
헉! 맨바닥에 놓으면 인테리어공사하듯
드릴소리가 나서
이불위에 둘 수밖에 없어요.
절대 강아지매트 위에도 못놔줘요.
이불이나 침대위에서만.
에너지 쏟기에 참 좋네요.
공놀이를 너무 좋아해서,
한시간 가량 던져주다 내가 지쳐서
5핀으로 충전해서 쓰는 공을 샀어요.
헉! 맨바닥에 놓으면 인테리어공사하듯
드릴소리가 나서
이불위에 둘 수밖에 없어요.
절대 강아지매트 위에도 못놔줘요.
이불이나 침대위에서만.
에너지 쏟기에 참 좋네요.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