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엉덩이를 갖다 대요 왜 그런걸까용?

프린스도담🌹
2024-02-01

항상 옆으로 누워서 잘 때 제 등에 엉덩이 찰싹 붙이고 자고
제가 천장 바라보고 똑바로 누워있으면 갑자기 엉덩이를 제 얼굴에 올려요,,ㅋㅋ
그래서 옆으로 밀면 얼굴 옆에 엉덩이 꼭 붙이고 누워요,,
대체 왜 그런 걸까요,,,?

댓글 8조회수 1,277

자유게시판 베스트

더보기

자유게시판

[빼꼼빼꼼] 빼빼꼼 할무니 생신으로 서울왔어요 10분이면 지나는거리를 강남 한복판에서 한시간째 서있어요 지루해서 유리창너머 ㅎㅎ

댓글 22조회수 1.6k

자유게시판

[빼꼼빼꼼]쇼파밑에서~~ 난 다 지켜보고있다!!

댓글 15조회수 1.6k

자유게시판

[빼꼼빼꼼]쥐 사진 주의!⚠️ 누워서 빼꼼 항상 저렇게 턱 괴고 누나들 뭐 하나 뚫어져라 쳐다봐요 ㅋㅋ 혀 빼꼼은 덤입니당~😝 조용해서 뒤돌아보면 소리없이 문 입구나 벽 뒤에서 빼꼼히 고개 내밀고 누워서 쳐다보는 쿠키에요~ 마지막은 오늘 산책하다 발견한 🐭빼꼼이에요... 막 쫓아가려길래 제지 하다가 조금 다가가서 귀여워서 찍어봤어요. 쥐 싫어하거나 무서워 하시는 분들은 죄송합니다. 스크롤 하지 마세요!

댓글 16조회수 1.4k

자유게시판

[빼꼼 빼꼼] 🪾⚡️,,깐져링,,⚡️🪾 🐾⚡️🐾🐾🐾⚡️🐾🐾 어디선가 늘 👁 👁 나를 주시하고있는 .,. . , . , . , 👁 쵸명의 눈동자 👁 🐾⚡️🐾🐾🐾🐾⚡️🐾🐾

댓글 12조회수 1.3k

자유게시판

[🙏말하는대로 당첨 후기🙏] 우리 먹뽀 꺈쵸 먹을 복 터졌다요💕💕 💕💕💕💕💕💕💕💕💕💕💕💕💕💕 이야 ㅋ올해 울 깐쵸 말 그대루...!!!! 메리꺈chu 네영~~><♡♡감쟈감쟈유😻😻😻 잘 묵구 나 장군 꺈쵸 무럭무럭 쑥쑥 💪💪💪💕💕 튼튼하게 자랴겠댜옹💓💓😽😸😺😽💓💓 가열촤ㄱ ㅔ(*ノ▽ノ) 꺈박 묘생 가쥬앙~~ㅋㅋㅋ 💕💕💕💕💕💕💕💕💕💕💕💕💕💕

댓글 12조회수 1.4k

커뮤니티 베스트

더보기

당첨후기

물어보살 이벤트 감사함당 자기껀줄 기가막히게 알아봐요 ㅋㅋㅋ 우리 똥때지 꾸르미는 가리는게 없어서 잘 먹을줄알았어요 ㅋㅋㅋ 잘 먹기도 하는데 한알 줘보니 온몸으로 먹어요;; 몸에 비비고 난리난리ㅋㅋ 호박이는 안먹을것같았는데 진짜 안먹음...ㅜㅜ 사료에 섞어주니 먹긴먹네요 ㅠㅜ 뭐하나 먹이기 참힘듦😅

댓글 5조회수 552

고양이

생후 15일!! 심쿵♡ 하찮은 하악질~♡ 노심 초사 밤중 수유해가며 아가 키우고 있어요. 생후 15일 몸무게도 290g 넘게 찍고 이제 조금 안심이 되는 시기라서 조금은 편하게 분유 수유하고 있습니다. 이제 제법 고양이 티가 나네요. 그리고 요렇게 귀여운 하악질을! 쌓였던 피로가 한꺼번에 해소됩니다♡ 영상은 둘째이고 사진은 첫째로 태어난 298g의 곰돌이군이에요!

댓글 4조회수 583

육아Q&A

이름 훈련 하는 방법 알려주세요ㅠ 부르면 오는 느낌이긴한데 이름을 알고온다기보다 소리가나서 오는 느낌이에요 ㅜ 3개월차인데 언제부터 해야 맞나요? 지금이 적기이면 훈련방법 부탁드립니다 ㅠ

댓글 4조회수 1.7k

육아Q&A

3개월 아기 강아지 간식 추천해주세요 ㅠ 말티즈인데 좀 괜찮은 간식 없나요? 어려서 자극적인맛은 좀 피하려했는데 어떻게해야 좋나요?

댓글 5조회수 1.6k

육아Q&A

꼬숑 6개월 배변실수 원래 잘 하다가ㅜㅜ 2주 전인가부터 계속 화장실이 아닌 다른 곳에 배변을 봐요 개춘기 때 이러기도 하나요?

댓글 4조회수 1.7k

자유게시판 다른 글

자유게시판

정보가 밋밋한 유숏 아이들😿 저는 유로피언 숏헤어인 빈스를 돌보고 있어요 ㅎㅎ 코숏과는 분명히 다른 종이고.. 그만큼 종에 관한 정보를 얻기가 너무나 힘들어요.. 정말 제가 영어를 해서 다행이지.. 구글에서 영어로 쳐야지 그나마 정보다운 정보를 얻을 수 있고.. 네이버에서는 딱 정보랄것을 얻기가 힘드네요 ㅠㅠ 멍냥보감에서도 유로피언 숏헤어 정보가 없어서 그런지 몸무게 예측하는?? 시스템이 맞질 않네요 ㅠㅠ 알기론.. 최대 8-9kg까지 자란다고는 하는데… 이것도 결국 냥바사 일까요? ㅎㅎ 6개월이 된 빈스 고작 3.8kg 입니다 하하하하.. 잘먹이고 간식도 원없이 주는데 ㅠㅠ 한달사이에 1.2kg 늘었…. ㅠㅠ 부족하게 주는 건 아닌거 같은데 말이죠 ㅎㅎㅎ 무튼 저희 빈스를 계기로 ㅠㅠ 많은 사람들이 유로피언 숏헤어라는 종을 알게되었으면 합니다 ㅎㅎㅎ 쥐잡이 고양이로 유럽에 들어온 종류답게… 사냥놀이에 환장을 하고.. 틈만나면 발 공격하는 .. ㅎㅎㅎㅎ

댓글 0조회수 0
쫄보카푸누나쫄보카푸누나
신뢰 받고 계시네요~ 🥰 제가 알기로는 신뢰랑 애정의 의미래요. 엉덩이 항문쪽은 함부로 내주지 않는데 그걸 들이밀고 보여주는 건 그만큼 사랑하고 신뢰하고 있다는 뜻이라고 들었어요😆
2024-02-01
좋아요 1
엔젤루나엔젤루나
윗분이 말씀하신것처럼 신뢰와 애정의 표현이에요ㅎㅎ 강아지나 고양이들은 본인의 등이나 엉덩이를 예의주시하고 방어하기 어렵기 때문에 본인의 약점이라고 생각해서, 자신을 절대 공격하지 않을것 같은 상대에게만 보여준다고 해요~ 이 외에도 스킨쉽을 원할때나 보호자를 보호하려는 의도에서 이런 행동을 할 수 있다고 하네요
2024-02-01
좋아요 1
프린스도담🌹프린스도담🌹
앗 좋은거였네요!!! 전 응꼬를 봐달라는건가,,싶어서 당황했네요ㅠ_ㅠ 아니면 심심해서 그런가,, 다행이에요 알려쥬셔서 감사합니당❣️❣️
2024-02-01
좋아요 1
프린스도담🌹프린스도담🌹
고민 해결!! 더 많은 사랑을 줘야겠어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02-01
좋아요 0
예쁜예삐🤍예쁜예삐🤍
너~무 좋아서 그런거에요 보호자님을 많이 신뢰하나봅니다~ ㅎㅎ 많이 이뻐해주세요~ 보호자님 엄청 좋아하나봐요 ㅎㅎ
2024-02-01
좋아요 1
프린스도담🌹프린스도담🌹
ㅋㅋㅋ옹동이를 얼굴에 살포시도 아니고 퍽!! 내려놔서 얼마나 당황스러운지😖❣️..
2024-02-01
좋아요 0
프린스도담🌹프린스도담🌹
더 더 더 예뻐해줘야겠어요>_< 감사합니다🐶💝
2024-02-01
좋아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