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엉덩이를 갖다 대요 왜 그런걸까용?

프린스도담🌹
2024-02-01

항상 옆으로 누워서 잘 때 제 등에 엉덩이 찰싹 붙이고 자고
제가 천장 바라보고 똑바로 누워있으면 갑자기 엉덩이를 제 얼굴에 올려요,,ㅋㅋ
그래서 옆으로 밀면 얼굴 옆에 엉덩이 꼭 붙이고 누워요,,
대체 왜 그런 걸까요,,,?

댓글 8조회수 1,199

자유게시판 베스트

더보기

자유게시판

[순간뽀짝] 쫑긋쫑긋 이벤트 참여해보아요💕 이벤트 2개 미스해서 아쉽지만, 데일리 같은 이벤트 들이 너무 많아서 좋아요😊 우리 장군이도 이번에 참여해보아요~ 첫사진: 오렌지 턱받침 (오빠가 고른거) 너무 잘 어울리고, 턱받침 하면 맛난거 주는거 알아요. 장군이 치카치카~ 하면 귀가 항상 서있서 모르겠지만, 전 알아요, 귀가 더 쫑긋 서서 앞으로 살짝 앵글 잡고 내가 하는 말을 집중해 들어요. 2번째 사진: 내가 말하는거에 집중하는 장군이 (쫑긋) 3번째 사진: 여름에 서울숲 놀러가서 사랑 관심 많이 받은날~ 군이 좋아? 하니 이쁜 표정 지으면서 쫑긋~ 물 많이 먹었지만 날이 너무 더워서 😅 혀바닥덴싱💃~ 4번째 사진: 동물 병원에서 관절도 지켜주는 슬링백 샀는데, 거기 안에 들어간 종이퐁퐁이로 신나게 찢고 행복해 하는 장군이. 더 찢어보까? (쫑긋!) 열심히 찢고... 기절했어요 😅 쿨쿨~~ 잠들었어요^^ 종이 찢기 후에는 청소해야지만, 그 순간 기뻐하는 울 애기가 저한테도 기쁨을 줘요. 장군이 때문에 엄마가 행복해. 부디 너도 매순간 행복하길...

댓글 18조회수 1k

자유게시판

누나 탄이 힘드러 산책가서 아무도 없는 운동장에서 뛰어놀라고 풀어줬더니 공 가지고 한참을 놀다가 철푸덕 해버린 탄이.. 자세보고 사람인가..하는 의심을 해봅니다..

댓글 15조회수 458

자유게시판

[쫑긋쫑긋] 엄마 소리에 귀 기울여요~ 귀가 네개~?🤭 토끼 새로미도 귀욤귀욤~🥰😍

댓글 17조회수 839

자유게시판

[쫑긋쫑긋] 귀가 이렇게 커도 되나? 엄청 큰 귀를 가진 쿠키!

댓글 17조회수 497

자유게시판

[쫑끗쫑끗] 날아보자 뛰뛰하며 놀때 귀가 나폴나폴 펄럭여요 ㅎㅎ

댓글 23조회수 3.4k

커뮤니티 베스트

더보기

자유게시판

[순간뽀짝] 쫑긋쫑긋 이벤트 참여해보아요💕 이벤트 2개 미스해서 아쉽지만, 데일리 같은 이벤트 들이 너무 많아서 좋아요😊 우리 장군이도 이번에 참여해보아요~ 첫사진: 오렌지 턱받침 (오빠가 고른거) 너무 잘 어울리고, 턱받침 하면 맛난거 주는거 알아요. 장군이 치카치카~ 하면 귀가 항상 서있서 모르겠지만, 전 알아요, 귀가 더 쫑긋 서서 앞으로 살짝 앵글 잡고 내가 하는 말을 집중해 들어요. 2번째 사진: 내가 말하는거에 집중하는 장군이 (쫑긋) 3번째 사진: 여름에 서울숲 놀러가서 사랑 관심 많이 받은날~ 군이 좋아? 하니 이쁜 표정 지으면서 쫑긋~ 물 많이 먹었지만 날이 너무 더워서 😅 혀바닥덴싱💃~ 4번째 사진: 동물 병원에서 관절도 지켜주는 슬링백 샀는데, 거기 안에 들어간 종이퐁퐁이로 신나게 찢고 행복해 하는 장군이. 더 찢어보까? (쫑긋!) 열심히 찢고... 기절했어요 😅 쿨쿨~~ 잠들었어요^^ 종이 찢기 후에는 청소해야지만, 그 순간 기뻐하는 울 애기가 저한테도 기쁨을 줘요. 장군이 때문에 엄마가 행복해. 부디 너도 매순간 행복하길...

댓글 18조회수 1k

자유게시판

누나 탄이 힘드러 산책가서 아무도 없는 운동장에서 뛰어놀라고 풀어줬더니 공 가지고 한참을 놀다가 철푸덕 해버린 탄이.. 자세보고 사람인가..하는 의심을 해봅니다..

댓글 15조회수 458

자유게시판

[쫑긋쫑긋] 엄마 소리에 귀 기울여요~ 귀가 네개~?🤭 토끼 새로미도 귀욤귀욤~🥰😍

댓글 17조회수 839

소형견

[쫑긋쫑긋] 루카스 쫑긋쫑긋 귀여운 루카스

댓글 6조회수 1.7k

유머게시판

우리집고양이 코고는소리 ㅋㅋㅋㅋㅋ💤 나보다 편하게자는듯

댓글 2조회수 1.2k

자유게시판 다른 글

자유게시판

정보가 밋밋한 유숏 아이들😿 저는 유로피언 숏헤어인 빈스를 돌보고 있어요 ㅎㅎ 코숏과는 분명히 다른 종이고.. 그만큼 종에 관한 정보를 얻기가 너무나 힘들어요.. 정말 제가 영어를 해서 다행이지.. 구글에서 영어로 쳐야지 그나마 정보다운 정보를 얻을 수 있고.. 네이버에서는 딱 정보랄것을 얻기가 힘드네요 ㅠㅠ 멍냥보감에서도 유로피언 숏헤어 정보가 없어서 그런지 몸무게 예측하는?? 시스템이 맞질 않네요 ㅠㅠ 알기론.. 최대 8-9kg까지 자란다고는 하는데… 이것도 결국 냥바사 일까요? ㅎㅎ 6개월이 된 빈스 고작 3.8kg 입니다 하하하하.. 잘먹이고 간식도 원없이 주는데 ㅠㅠ 한달사이에 1.2kg 늘었…. ㅠㅠ 부족하게 주는 건 아닌거 같은데 말이죠 ㅎㅎㅎ 무튼 저희 빈스를 계기로 ㅠㅠ 많은 사람들이 유로피언 숏헤어라는 종을 알게되었으면 합니다 ㅎㅎㅎ 쥐잡이 고양이로 유럽에 들어온 종류답게… 사냥놀이에 환장을 하고.. 틈만나면 발 공격하는 .. ㅎㅎㅎㅎ

댓글 0조회수 0
쫄보카푸누나쫄보카푸누나
신뢰 받고 계시네요~ 🥰 제가 알기로는 신뢰랑 애정의 의미래요. 엉덩이 항문쪽은 함부로 내주지 않는데 그걸 들이밀고 보여주는 건 그만큼 사랑하고 신뢰하고 있다는 뜻이라고 들었어요😆
2024-02-01
좋아요 1
엔젤루나엔젤루나
윗분이 말씀하신것처럼 신뢰와 애정의 표현이에요ㅎㅎ 강아지나 고양이들은 본인의 등이나 엉덩이를 예의주시하고 방어하기 어렵기 때문에 본인의 약점이라고 생각해서, 자신을 절대 공격하지 않을것 같은 상대에게만 보여준다고 해요~ 이 외에도 스킨쉽을 원할때나 보호자를 보호하려는 의도에서 이런 행동을 할 수 있다고 하네요
2024-02-01
좋아요 1
프린스도담🌹프린스도담🌹
앗 좋은거였네요!!! 전 응꼬를 봐달라는건가,,싶어서 당황했네요ㅠ_ㅠ 아니면 심심해서 그런가,, 다행이에요 알려쥬셔서 감사합니당❣️❣️
2024-02-01
좋아요 1
프린스도담🌹프린스도담🌹
고민 해결!! 더 많은 사랑을 줘야겠어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02-01
좋아요 0
예쁜예삐🤍예쁜예삐🤍
너~무 좋아서 그런거에요 보호자님을 많이 신뢰하나봅니다~ ㅎㅎ 많이 이뻐해주세요~ 보호자님 엄청 좋아하나봐요 ㅎㅎ
2024-02-01
좋아요 1
프린스도담🌹프린스도담🌹
ㅋㅋㅋ옹동이를 얼굴에 살포시도 아니고 퍽!! 내려놔서 얼마나 당황스러운지😖❣️..
2024-02-01
좋아요 0
프린스도담🌹프린스도담🌹
더 더 더 예뻐해줘야겠어요>_< 감사합니다🐶💝
2024-02-01
좋아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