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견
드디어 저희 미소가 제게 왔습니다🐶👶
미소내꺼2
24.01.26 23:33 조회 1,553
일요일날 데리고 오려다 오늘 시간이 맞아서
데리고 왔어요.
켄넬을 열어뒀는데 혼자들어가서 잘 놀더라구요.
근데 오는데 10분동안 낑낑거리다 누워서 쉬더니
집에 와서 울타리에 뒀는데 엄청 낑낑거려요 ㅠㅠ
아마 오늘은 첫날이라 고생 좀 할 것 같네요.
그래도 너무 좋은 견주님 덕분에 이쁜아이랑
함께할 수 있게 되어 행복합니다
태어난지 41일 된 베이비입니다. 비숑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