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다가오는 여름! 막둥이 건강 이상 신호 아시나요?

안녕하세요 보호자님들 :)
다들 6월은 잘 보내고 계신가요??
요즘은 낮 기온이 무척이나 더워졌어요.
아침 저녁은 아직 괜찮은 것 같은데...
한낮엔 왜 이렇게 더운건지ㅠㅠㅠ
근데 이렇게 무더운 여름철에는
우리 막둥이들의 건강 상태를 꼭 체크해야 하는데요.
우리 강아지, 고양이 친구들은 몸이 아파도
'나 아파~~~' 라고 할 수가 없으니까
보호자님들께서 더 세심하게 관찰해주고
혹시라도 뭔가 이상하다 싶으면 꼭!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아요 :)
내 주변 가까운 동물병원은
멍냥보감 플레이스에서 ! XD
☀️ 여름철, 우리 아이가 이런 행동을 보인다면 꼭 주의하세요!
무더운 여름에는 강아지와 고양이 모두
더위, 습도, 상한 음식, 외부기생충 때문에
건강 이상이 생기기 쉬워요.
특히 반려동물은 아파도 말로 표현하지 못하고,
고양이는 증상을 숨기는 경우도 많아서
보호자가 평소와 다른 행동을 빠르게 알아차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 강아지 여름철 주의 행동
✔ 심하게 헐떡임
✔ 침을 많이 흘림
✔ 걷기 싫어하거나 절뚝거림
✔ 발을 계속 핥음
✔ 귀를 자주 털거나 긁음
✔ 구토·설사 반복
✔ 몸을 계속 긁거나 털을 깨묾

🐱 고양이 여름철 주의 행동
✔ 입을 벌리고 숨 쉼
✔ 물을 거의 마시지 않음
✔ 기운 없이 웅크림
✔ 갑자기 구토하거나 설사함
✔ 한 부위를 계속 핥음
✔ 귀를 긁거나 머리를 자주 흔듦
✔ 화장실을 자주 가는데 소변이 잘 나오지 않음
🚨 이런 경우는 바로 병원에 문의해 주세요
쓰러짐, 경련, 반복 구토·설사,
피 섞인 변이나 소변, 호흡 이상, 소변을 못 보는 경우는
응급 신호일 수 있어요!
여름철에는
“조금 더워서 그런가?” 하고 넘기기보다
평소와 다른 행동이 반복되는지 꼭 살펴봐 주세요.
우리 아이들은 작은 행동으로
아프다는 신호를 보내고 있을 수 있습니다 🐾
※ 본 내용은 보호자 교육용 안내이며,
정확한 진단과 치료는 동물병원 상담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