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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의 송편 참여해봐용-!
차차삐뽀2
25.10.19 19:13 조회 1,107
저희 아이는 어렸을때부터 루팡의 끼가 있었는데
한살이 된 지금도 여전히 옆에서 조용히 때를 기다리다가
그 누구보다 빠르게 무언가를 훔쳐갑니다....ㅋㅋ
첫번째 사진은 물티슈 훔쳐갔다가 아빠한테 혼나는 사진이에요ㅋㅋㅋㅋ 너무 웃긴데 귀여워요
두번째는 어느순간 훔쳐간 카드를 당당하게 물고 있는 모습...^^
세번째는 결국 휴지의 장난감 컬렉션으로 만들어준 빗임니다^^; 이빨이 도깨비 같지않나요?ㅋㅋㅋㅋ
마지막은 아빠한테 맡기면 안되는 이유 ㅋㅋ
요즘도 제가 수건정리하고 선반에 가져다 놓을 때를 기다리며 루팡의 길을 걷고 있어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