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푹쉬어봄] 오늘은 날씨가 시원하네요
다롱이♡2
26.04.27 16:51 조회 682
말티즈 · 남아 · 3살 11개월
바람이 불어 날씨가 시원해서 산책하는데
좋았어요 시원하게 배출도 하고 나무에
물도 주고 집에와서 물티슈로 발닦고
밥한그릇 뚝딱하고 잘려고 누웠네요
바람이 불어 날씨가 시원해서 산책하는데
좋았어요 시원하게 배출도 하고 나무에
물도 주고 집에와서 물티슈로 발닦고
밥한그릇 뚝딱하고 잘려고 누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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