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키독키

이쁘니모모
2024-02-06

모모는 병원에서 목욕을 해서
목욕하는 사진이 없어요... 😭

목욕하고 와서 이불속에서 쉬고있는 뽀송뽀송한
모모 입니다~

댓글 2조회수 980

자유게시판 베스트

더보기

자유게시판

[쫑끗쫑끗] 날아보자 뛰뛰하며 놀때 귀가 나폴나폴 펄럭여요 ㅎㅎ

댓글 22조회수 2.6k

자유게시판

쫑긋쫑긋 산책하다보면 바람이 불어서 귀가 토끼처럼 쫑긋

댓글 15조회수 1.2k

자유게시판

[쫑긋쫑긋] 귀 바짝! 이게 맞나…?모르겠지만 쫑긋쫑긋! 저때 장난으로해본건데 부끄럽겠지만 포도야 미안~

댓글 24조회수 2.5k

자유게시판

🚨 로얄캐닌 고양이습식사료. 이물질 이슈로 회수한다네요. ➡️ 로얄캐닌 사료에서 '구더기 발견' 잇단 제보 … "유통 중단 결정" 2026-02-06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6/02/06/2026020600357.html [관련기사] ➡️ 로얄캐닌 습식사료서 또 '벌레 추정' 이물질…신제품 라인 품질 논란 2026. 2. 5 https://v.daum.net/v/20260205111039119 ➡️유명 펫푸드 습식사료서 '벌레 추정' 이물질 논란…"실물 회수 후 유입 경로 파악" 2026. 1. 19. https://v.daum.net/v/20260119151550451

댓글 15조회수 939

자유게시판

[쫑긋쫑긋] 또끼같은 두부는 귀가 앏고 털이 덮여 있어서 쫑긋 해도 찰락칵하기 쉽지 않죠 세정도 신경써서 해야 하고 ㅠ

댓글 18조회수 2.3k

커뮤니티 베스트

더보기

가입인사

7개월 아기강아지 응가에요❤️ *** 멍냥보감에 오신것을 환영해요 *** 아기강이지 조응가입니당

댓글 27조회수 2.6k

자유게시판

[쫑끗쫑끗] 날아보자 뛰뛰하며 놀때 귀가 나폴나폴 펄럭여요 ㅎㅎ

댓글 22조회수 2.6k

자유게시판

쫑긋쫑긋 산책하다보면 바람이 불어서 귀가 토끼처럼 쫑긋

댓글 15조회수 1.2k

당첨후기

굿씨 사료 당첨후기 2탄 이벤트 당첨되서 먹자마자 후기를 남겼습니다만... 그때는 하루한끼 2대8 ~ 3대7 정도 먹던사료랑 섞어서 줬어요 먹던사료는 아가용이라 너무 작은데 굿씨사료는 일반사료같고 우유에 말아먹는 코코볼 같았어요! 그전에 후기에 쓴것처럼 먹던사료가 너무 작아서 굿씨사료 잘먹을까 걱정했는데 너무너무너무 씩씩하게 잘먹었구요 사실 후기를 한번 더 쓰는이유는 응가 입니다♡ 1~2일 이후에 하루 한끼에서 두끼로 섞어서 줬고 3대7에서 약간 더 많게(?) 주었습니다 응가를 잘하는편이긴합니다만 더 잘해요 ㅋㅋㅋㅋ 조이는 딱 이정도로 주면 괜찮을것같은데 변비에 걸리거나 응가가 쉬언찮은(?) 강아지들에게는 정말 안성맞춤인것같아요! 적극추천합니다 특히 눈물자국과 황금똥에 좋다고 했는데 눈물자국티슈 사용안한지2일 좀 넘어가네요 ㅎ 저도 잊고있었어요 그리고 과장 조금 더해서 응가보여주고싶었는데 너무 황금이라 눈부셔서 못찍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영상은 사료받은 첫날이라 조금 섞었습니다)

댓글 6조회수 2k

사료추천

8개월 사료 추천 부탁드립니다! 몬지 치킨 퍼피 먹이고있는데, 설사까지는 아닌데 변이 너무 말랑말랑 해서 애기도 응가싸는 시간이 길고 힘들어보여서요 (올챙이모양) 인터넷서치해보니 조단백이 높아서 혹은 조지방이 높아서러고해서요… 추천 부탁드리뎄습니다!!

댓글 2조회수 1.5k

자유게시판 다른 글

자유게시판

Beans 첫비행기 타기 part 4 (last) 공항에서 노숙을 하게된 저와 빈스.. 놀랬던 저는 결국 울고 말았고.. 빈스에게 너무 미안했었어요.. 일단 2-3시간에 한번씩 가족 화장실가서 빈스 밥과 물을 주고 걸어다닐수 있게 해줬어요 전날에도 밤을 새고.. 로마에서 노숙도 잠은 못자고 힘들어하는 빈스 조금이라도 편하게 해줄려고.. 화장실 들락 날락 했네요 ㅎㅎ 안갈것만 같은 시간은 지나가고.. 체크인부터 비행기 탑승까지 잘했습니다 ㅎㅎ 2일을 잠을 못잔 탓인가.. 비행기 타자마자 뻗었어요 빈스도 얌전하길래.. 적응했나? 하고 11시간 비행중 7시간을 깨지도 않고 잠만 잤어요.. ㅎ 베이징에 가까이 왔을때쯤.. 우려했던 상황이 펼쳐졌으니…네.. 빈스가 케이지 안에서 쉬를 했어요.. 급하게.. 담요로 냄새 덜나게 감춘 뒤… 1시간이 지날때 부터 빈스가 더러워진 케이지가 불편했는지 계속 울더라구요.. ㅎ 맙소사…. 그때부터 저의 모든 신경은 빈스에게 향했고.. 계속 비행기 바닥에 앉아 빈스를 위로 해주면서 왔어요.. 한국에 도착해.. 바로 빈스때문에 화장실가고 싶었지만.. 그럴 시간이 저에겐 없기에 .. 여행가방 챙기고 바로 검역실로 향했습니다… 다행이 검역과정도 순조롭게 끝냈고… 스트레스를 받을 만큼 받은 빈스를 위해 빨리 집에가고자.. 후딱 픽업 차량을 탔죠 ( 친척언니 차) … 공항에서 저희집까지 안막히면 1시간 반… 퇴근시간이랑 겹쳐 차는 막히고.. 빈스도 긴장이 풀린 탓인지…ㅎ 대변까지.. ㅠㅠ 차에 냄새가 밸것같아.. 급히 휴개소를 가서 급히 캐이지는 깨끗이 하고… 겨우 겨우 집에 도착!! 빈스에게 탐색 시간을 주고.. 바로 샤워행… 😢😢 소대변만 아니면 목욕은 좀 지나서 해줄라 했는데… 몸이 오물로 번벅… ㅠㅠ 없는 힘 쥐여짜내어.. 10분 안으로 목욕 마치겠다는 신념으로… 목욕을 후딱 시켜준 후.. 좀 쉬게 해줬습니다 ㅎㅎ ㅠㅠㅠ하.. 정말 손에 꼽을 정도로 힘든 여행이였어요 고양이를 데리고 비행기 여행을 한다는건.. 쉬운일은 아니였고..정신 또한 없는 상태가 되버리지만.. 이일을 빈스와 제가 해결했다는 사실이 기특해요 ㅎㅎ 또한.. 반려동물을 데리고 가면 특별대우를 받는 달까요? 위탁수하물도 비지니스 라인에서 해주고 입장 또한 비지니스 라인에 있게 해주셨어요 ㅎㅎ 덕분에 빨리 입장 했었죠 ㅎㅎㅎ 32년 살아온 저에게 너무나 특별한 경험이였고.. 다음에는 좀 더 수월하게? 할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ㅋㅋㅋ 현재 빈스는 제 방에 적응을 끝내서 제 품에서 잠들었어오 ㅎㅎㅎ 일단 저도 졸리니 ㅠㅠㅋㅋ여기까지만 쓰고 낼 마저 쓰겠습니다 ㅎㅎ

댓글 0조회수 0
이쁘니모모이쁘니모모
병원에서 미용하고 목욕해요~
2024-02-06
좋아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