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키독키

이쁘니모모
2024-02-06

모모는 병원에서 목욕을 해서
목욕하는 사진이 없어요... 😭

목욕하고 와서 이불속에서 쉬고있는 뽀송뽀송한
모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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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코샷] 꼬순내 폴폴 두쫀코🧆 감자 두쫀코 입미당 이렇게 보니 진짜 두쫀쿠 같네용..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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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코샷] 눈은 살며시~코는 쭉~욱 내민 또리!ㅎㅎ나 어때?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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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코샷] 울 꼬미는 팥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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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코샷] 쫀득말랑촉촉한 조이 코 촉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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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거부~ 오늘은 또리가 사진 찍기를 거부를하네요😂😅~눈을 감거나 다른 곳을보질않나 유난히 사진 찍는걸 거부를하네요🤣🤣😅 또리야~하고 불러도 듣는척 마는척😤😮‍💨 이윤 자기가 원하는 방향으로 안가서 삐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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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탐정퀴즈] 🎁오뤼고가 왔어요❣️💗💃💃 오뤼고 언제 오나 목빠지게 기다렸는데 이미 도착한지는 오래전이였구 경비실에 맡겨져 있다는걸 오늘 장군이 이뻐해주면서 친해진 경비원분이 알려줘서 받았네요. 강아지 먹거리 얘기하다, 택배 기다리는데 장군이꺼 언제 오나 매일 기다리고있어요. 하니, 오! 여기 어떤 택배 오래있었는데 혹시 00호세요? 해서 네! 하니 바로 받고 신나서 올라가서 열었어요. 똑똑한 장군이는 자기껀줄 바로 알아채는게 너무 신기하구. 오뤼고를 열었어요. 사료에서 사람 음식처럼 맛있는 고소한 냄새나요! 이상한 사료 사면 악취가 심한데, 이건 너무 맛있는 향이 은은하게 났어요. 알맹이 사이즈 0.8~1cm, 두깨 0.5~0.7cm 정도, 사이즈는 다 다른데, 다 저정도 크기였구, 살짝 단단함. 촉촉함. 손에 묻어도 냄새안남. 장군이 사료보단 크고 두꺼웠어요. 시식 하즈아~~ 챱챱 꼴깍 삼키지 않고, 꼭꼭 씹어 먹어요! 기득해~ 👏👏👏 또 달래요~ 맛있나봐요~ 장군이 입 냄새 맡아봤어요. 울 애기가 먹고 나서 입냄새 안나는 사료더라구요! 너무너무 좋아요😍 좀있다 장군이 먹는 사료랑 같이 주면.. 나머지 사료도 꼭꼭 씹어 먹겠죠? 제발🙏 부탁해 군이야~ 꼭꼭 씹어먹쟝 우래깅💗 멍냥보감 & 보감언니~ 맛있고 좋은 사료 너무너무 고마워요~ 너무 기뻐요☺️🫠 땡큐 쏘우 머치요💗🫶 울 장군이 잘 먹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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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가워요😆 말티푸 코코 인사드려요잉😘😘 모두들 방가워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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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포메라니안 모찌입니다🤍 *** 멍냥보감에 오신것을 환영해요 *** 세상에서 가장 예쁜 반려동물을 자랑해 주세요! 사진, 동영상을 첨부할 수 있어요 많은 정보를 알고싶어서 시작하게 되었어요! 잘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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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

펫보험 추천해주세요 애기 보험을 등록하려는데 너무 많아서 어느곳이 괜찮은지 모르겠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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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견

조이 2번째 산책 후기♡ 한분한분 용기주시고 공감해주신덕분에 힘 얻고 오늘 나갔다왔습니다! 오늘은 조이가 떨어도 조금만 더 지켜보자! 하는마음으로요~ ㅠㅠㅠㅠ 조이가 걷습니다!!!!!!!!! 조이가 걸어요!!!ㅠㅠㅠㅠ 무지감격스러워여 ㅋㅋㅋ 처음 한 5분은 안움직이다가 줄을 조금씩 느슨히 잡고 사료 유혹하고 뒷걸음질 조금씩하니까 조금씩 걷다가 ... 한 10분 걷고 처음보는 아주머니에게도 꼬리흔들면서 다가가네요ㅠㅠ 우리 부부 다 극 I성향인데 조이라도 E성향인것같아 다행인것같아여ㅜㅜㅜㅋㅋ 댓글주신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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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ns 첫비행기 타기 part 4 (last) 공항에서 노숙을 하게된 저와 빈스.. 놀랬던 저는 결국 울고 말았고.. 빈스에게 너무 미안했었어요.. 일단 2-3시간에 한번씩 가족 화장실가서 빈스 밥과 물을 주고 걸어다닐수 있게 해줬어요 전날에도 밤을 새고.. 로마에서 노숙도 잠은 못자고 힘들어하는 빈스 조금이라도 편하게 해줄려고.. 화장실 들락 날락 했네요 ㅎㅎ 안갈것만 같은 시간은 지나가고.. 체크인부터 비행기 탑승까지 잘했습니다 ㅎㅎ 2일을 잠을 못잔 탓인가.. 비행기 타자마자 뻗었어요 빈스도 얌전하길래.. 적응했나? 하고 11시간 비행중 7시간을 깨지도 않고 잠만 잤어요.. ㅎ 베이징에 가까이 왔을때쯤.. 우려했던 상황이 펼쳐졌으니…네.. 빈스가 케이지 안에서 쉬를 했어요.. 급하게.. 담요로 냄새 덜나게 감춘 뒤… 1시간이 지날때 부터 빈스가 더러워진 케이지가 불편했는지 계속 울더라구요.. ㅎ 맙소사…. 그때부터 저의 모든 신경은 빈스에게 향했고.. 계속 비행기 바닥에 앉아 빈스를 위로 해주면서 왔어요.. 한국에 도착해.. 바로 빈스때문에 화장실가고 싶었지만.. 그럴 시간이 저에겐 없기에 .. 여행가방 챙기고 바로 검역실로 향했습니다… 다행이 검역과정도 순조롭게 끝냈고… 스트레스를 받을 만큼 받은 빈스를 위해 빨리 집에가고자.. 후딱 픽업 차량을 탔죠 ( 친척언니 차) … 공항에서 저희집까지 안막히면 1시간 반… 퇴근시간이랑 겹쳐 차는 막히고.. 빈스도 긴장이 풀린 탓인지…ㅎ 대변까지.. ㅠㅠ 차에 냄새가 밸것같아.. 급히 휴개소를 가서 급히 캐이지는 깨끗이 하고… 겨우 겨우 집에 도착!! 빈스에게 탐색 시간을 주고.. 바로 샤워행… 😢😢 소대변만 아니면 목욕은 좀 지나서 해줄라 했는데… 몸이 오물로 번벅… ㅠㅠ 없는 힘 쥐여짜내어.. 10분 안으로 목욕 마치겠다는 신념으로… 목욕을 후딱 시켜준 후.. 좀 쉬게 해줬습니다 ㅎㅎ ㅠㅠㅠ하.. 정말 손에 꼽을 정도로 힘든 여행이였어요 고양이를 데리고 비행기 여행을 한다는건.. 쉬운일은 아니였고..정신 또한 없는 상태가 되버리지만.. 이일을 빈스와 제가 해결했다는 사실이 기특해요 ㅎㅎ 또한.. 반려동물을 데리고 가면 특별대우를 받는 달까요? 위탁수하물도 비지니스 라인에서 해주고 입장 또한 비지니스 라인에 있게 해주셨어요 ㅎㅎ 덕분에 빨리 입장 했었죠 ㅎㅎㅎ 32년 살아온 저에게 너무나 특별한 경험이였고.. 다음에는 좀 더 수월하게? 할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ㅋㅋㅋ 현재 빈스는 제 방에 적응을 끝내서 제 품에서 잠들었어오 ㅎㅎㅎ 일단 저도 졸리니 ㅠㅠㅋㅋ여기까지만 쓰고 낼 마저 쓰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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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니모모이쁘니모모
병원에서 미용하고 목욕해요~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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