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키독키

이쁘니모모
2024-02-06

모모는 병원에서 목욕을 해서
목욕하는 사진이 없어요... 😭

목욕하고 와서 이불속에서 쉬고있는 뽀송뽀송한
모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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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이 생일! 울 크림이~ 벌써 생일이네요! 그래서 어재 놀러도 크림이생일 겸 누나 개학 기념(?) 으로 갔거든요.. 크림이두 재미나게 놀고 저두 재미나게 놀고~ 앞으로 서로서로를 이해해주며 살겁니다~ 3월 3일인 크림이 생일을 많이 많이 축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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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꼼빼꼼] 빼빼꼼 할무니 생신으로 서울왔어요 10분이면 지나는거리를 강남 한복판에서 한시간째 서있어요 지루해서 유리창너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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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꼼빼꼼]쇼파밑에서~~ 난 다 지켜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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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키링 만들어드립니다~(마감) 오늘은 못만들수도 있으니 사진만 보내주시고 조금만 기다려주세요!예시는 밑에 있습니다!신청 마감합니다~ 글고 시간이 좀 걸릴수 있습니다ㅠ번호는 그냥 랜덤으로 됩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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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꼼빼꼼]쥐 사진 주의!⚠️ 누워서 빼꼼 항상 저렇게 턱 괴고 누나들 뭐 하나 뚫어져라 쳐다봐요 ㅋㅋ 혀 빼꼼은 덤입니당~😝 조용해서 뒤돌아보면 소리없이 문 입구나 벽 뒤에서 빼꼼히 고개 내밀고 누워서 쳐다보는 쿠키에요~ 마지막은 오늘 산책하다 발견한 🐭빼꼼이에요... 막 쫓아가려길래 제지 하다가 조금 다가가서 귀여워서 찍어봤어요. 쥐 싫어하거나 무서워 하시는 분들은 죄송합니다. 스크롤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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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이 생일! 울 크림이~ 벌써 생일이네요! 그래서 어재 놀러도 크림이생일 겸 누나 개학 기념(?) 으로 갔거든요.. 크림이두 재미나게 놀고 저두 재미나게 놀고~ 앞으로 서로서로를 이해해주며 살겁니다~ 3월 3일인 크림이 생일을 많이 많이 축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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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당첨자발표] 순간뽀짝 5탄! 빼꼼빼꼼 당첨자 발표🎁 안녕하세요 보호자님들~! 드디어 3월이 찾아왔어요 :)🌱 3월이 돼서 따뜻해질 줄 알았는데 아직 날씨가 춥네요ㅠㅠ 다들 주말엔 뭘 하셨을까요~~~ 저는 이번 주말에도 역시나 순간뽀짝 사진들을 구경하면서 힐링을 했어요~ 얼굴 반쪽만 내밀고 빼꼼~ 하고 쳐다보는 우리 막둥이들!💕 언제 봐도 정말 너무 다들 사랑스럽더라구요ㅠㅠ 이번 빼꼼샷도 정말정말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고 매번 말씀드리지만! 당첨 인원은 정해져있더라도 모두 비교할 수 없을만큼 귀엽고 사랑스러운 막둥이라는거 잊지마세요 >< 그렇다면 이번 당첨자를 발표하겠습니다~! 🎁순간뽀짝 5탄! 빼꼼빼꼼 당첨자 "펄"이에요 머루당 솜솜김솜~ 이뽀짝 탄누나루멘이 모두 축하드려요~! 당첨되신 분들께는 따뜻한 스타벅스 카페라떼 기프티콘을 보내드릴게요! 3월이 찾아와도 아직 추운 날씨ㅠㅠ 이럴 때 감기가 더 잘걸린다는데 다들 감기 조심하시구! 막둥이도 다들 건강챙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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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Q&A

암컷 고양이 중성화 관련 조언부탁드려요! 길냥이에게 간택당해 집사가된 초보집사입니다 병원갔을때 6개월 정도라했고 접종후에 중성화하는게 좋다고하셔서 2차까지 맞은 상태인데 발정기가 왔습니다 ㅠㅠ 3차맞고는 또 2주 기다려야한다고해서 한달은 아이에게도 힘들것같아서 수술날을 잡긴했는데 아직 발정이 안끝난것같아서요 발정이 끝나고하는게 좋다고하는데 어떻게해야할까요 그리고 접종보다 중성화를 먼저하는게 나았을까요 ? 앞으로 아이의 건강이 걱정됩니다 먼저 이 일들을 겪고 지나가신 선배님들의 말씀이 필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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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견

3개월차 소형견 저혈당 쇼크 안녕하세요 이제 3개월차 된 장모 치와와를 키우고있어요 3일전부터 장염이 걸려서 습식사료로 먹이고 있고 , 하루에 총 27~30g으로 나눠주고 있습니다 아침 8시 (아침 저녁 마다 장염약 사료에 넣어서 주고있어요) 오전 11시 오후 2시 오후 5시 오후 8시 오후 11시 오전 12시 (식사 반양) 줬는데 오늘 아침에 배변패드에 찌꺼기 토 자국? 과 배변흔적이 있는데 그걸 새벽에 배가 고파서 이미 먹었는지 없더라구요 아침에 저혈당이 왔는지 걷질 못해서 꿀먹이고 사료를 먹였더니 지금 좀 나아졌거든요 마지막 사료를 11시로 하고 , 새벽 3시에 사료를 한스쿱 더 주면 아침에 저혈당 반응이 없지 않을까 하는데 많은 조언 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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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Q&A

자주 토하는 아이 안녕하세요 저희는 10.5kg에 4살 푸들을 키우고 있습니다. 어렸을 때 부터 계속 오리젠을 먹였었는데요. 비주기적으로 구토를 하네요. 급체방지 식기도 쓰고 있고 하루에 2번 먹이던걸 3번으로 나눠서 급여하고 있어요. 보통 1주일에 한 번은 꼭 하는 거 같아요 ㅠㅠ 사료 문제인가 싶기도 하구요... 특히 낮에는 괜찮다가 새벽에 자다가 일어나서 갈색으로 토하는 경우가 많아요... 어떤 해결방법이 있을까요? 사료를 바꿔야한다면 추천도 부탁드릴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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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ns 첫비행기 타기 part 4 (last) 공항에서 노숙을 하게된 저와 빈스.. 놀랬던 저는 결국 울고 말았고.. 빈스에게 너무 미안했었어요.. 일단 2-3시간에 한번씩 가족 화장실가서 빈스 밥과 물을 주고 걸어다닐수 있게 해줬어요 전날에도 밤을 새고.. 로마에서 노숙도 잠은 못자고 힘들어하는 빈스 조금이라도 편하게 해줄려고.. 화장실 들락 날락 했네요 ㅎㅎ 안갈것만 같은 시간은 지나가고.. 체크인부터 비행기 탑승까지 잘했습니다 ㅎㅎ 2일을 잠을 못잔 탓인가.. 비행기 타자마자 뻗었어요 빈스도 얌전하길래.. 적응했나? 하고 11시간 비행중 7시간을 깨지도 않고 잠만 잤어요.. ㅎ 베이징에 가까이 왔을때쯤.. 우려했던 상황이 펼쳐졌으니…네.. 빈스가 케이지 안에서 쉬를 했어요.. 급하게.. 담요로 냄새 덜나게 감춘 뒤… 1시간이 지날때 부터 빈스가 더러워진 케이지가 불편했는지 계속 울더라구요.. ㅎ 맙소사…. 그때부터 저의 모든 신경은 빈스에게 향했고.. 계속 비행기 바닥에 앉아 빈스를 위로 해주면서 왔어요.. 한국에 도착해.. 바로 빈스때문에 화장실가고 싶었지만.. 그럴 시간이 저에겐 없기에 .. 여행가방 챙기고 바로 검역실로 향했습니다… 다행이 검역과정도 순조롭게 끝냈고… 스트레스를 받을 만큼 받은 빈스를 위해 빨리 집에가고자.. 후딱 픽업 차량을 탔죠 ( 친척언니 차) … 공항에서 저희집까지 안막히면 1시간 반… 퇴근시간이랑 겹쳐 차는 막히고.. 빈스도 긴장이 풀린 탓인지…ㅎ 대변까지.. ㅠㅠ 차에 냄새가 밸것같아.. 급히 휴개소를 가서 급히 캐이지는 깨끗이 하고… 겨우 겨우 집에 도착!! 빈스에게 탐색 시간을 주고.. 바로 샤워행… 😢😢 소대변만 아니면 목욕은 좀 지나서 해줄라 했는데… 몸이 오물로 번벅… ㅠㅠ 없는 힘 쥐여짜내어.. 10분 안으로 목욕 마치겠다는 신념으로… 목욕을 후딱 시켜준 후.. 좀 쉬게 해줬습니다 ㅎㅎ ㅠㅠㅠ하.. 정말 손에 꼽을 정도로 힘든 여행이였어요 고양이를 데리고 비행기 여행을 한다는건.. 쉬운일은 아니였고..정신 또한 없는 상태가 되버리지만.. 이일을 빈스와 제가 해결했다는 사실이 기특해요 ㅎㅎ 또한.. 반려동물을 데리고 가면 특별대우를 받는 달까요? 위탁수하물도 비지니스 라인에서 해주고 입장 또한 비지니스 라인에 있게 해주셨어요 ㅎㅎ 덕분에 빨리 입장 했었죠 ㅎㅎㅎ 32년 살아온 저에게 너무나 특별한 경험이였고.. 다음에는 좀 더 수월하게? 할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ㅋㅋㅋ 현재 빈스는 제 방에 적응을 끝내서 제 품에서 잠들었어오 ㅎㅎㅎ 일단 저도 졸리니 ㅠㅠㅋㅋ여기까지만 쓰고 낼 마저 쓰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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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니모모이쁘니모모
병원에서 미용하고 목욕해요~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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