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키독키

이쁘니모모
2024-02-06

모모는 병원에서 목욕을 해서
목욕하는 사진이 없어요... 😭

목욕하고 와서 이불속에서 쉬고있는 뽀송뽀송한
모모 입니다~

댓글 2조회수 966

자유게시판 베스트

더보기

자유게시판

여름 꺼내기 당첨 소식~ 우와~생각지도 않았는데 당첨이네요~ 작년 여름 넘 더워서 고생했는데 열심히 사진 찍어 준 울 또리한테도 고맙고, 보감이 언니한테도 감사드립니다~^^

댓글 24조회수 353

자유게시판

크아아아아앙 다 물어버릴고야ㅑ!! 나눈야 강폭(조폭)대장 포도님이시다!! 내 칼 보이지! 이 가방에 안 담으면 다 물거나 이 칼로…그러니까 빨리 가방에 간식 담어!!!!!!(주인한테 이러는중)주인:흑흑(ㅋㅋ)알겠습니다ㅠㅠㅠㅠ개껌 하나담음 (그것도 원래 오늘 먹어야했던거임ㅋ)으무아하하하 내가 왕이다!!!

댓글 26조회수 362

자유게시판

당첨이다~~ 으라차차!!요즘 감기기운있어서 힘든데 카페라때먹고 으쌰으싸 힘내보겠습니다!!! 포도야 너 땜에 엄마 호강한다~

댓글 16조회수 420

자유게시판

두얼굴의 멍냥 5등!!감사합니다♡ 두얼굴의 멍냥이벤트 5등으로 마무리 지을 수 있어서 행복하네요~ 당첨되신분들 모두 축하드려요!! 스타벅스 커피와 케이크 맛있게 먹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멍냥보감 화이팅!!🐶🐱

댓글 18조회수 427

자유게시판

[순간뽀짝] 모여라 칭구들 어이 어이 여기 뭐 좋은게 있다구? 모여보시게들~ 놀랍게도 4마리가 모여서 찍은 귀한 사진! 카메라에 간식 놔두고 마구마구 어그로 끌었다는!! 이보다 더한 뽀짝 사진은 없을껄? 으하하

댓글 20조회수 487

커뮤니티 베스트

더보기

육아Q&A

강아지 그르르 강아지가 자기 몸보다 반뼘작은 슬리퍼를 물면서 그르르 거리는데 그냥 놔둬도 되나요? 저를 위협하듯이 저를 보면서 하는건 아니고 아무래도 슬리퍼랑 싸우는것같아요ㅠㅜ

댓글 4조회수 502

당첨후기

여름이야기 당첨 재미삼아 우리 아기 자랑 할 겸 글 올렸는데 당첨되다니 너무 감사합니다 너무 예쁘고 귀여운 후보들이 많아서 당첨 될거란 생각도 못했는데..ㅎㅎ 심사 하시느랴 고생 많으셨어요 ♥️

댓글 6조회수 588

당첨후기

여름꺼내기 이벤트 당첨🥳 보감이언니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댓글 8조회수 699

육아Q&A

병원데려갈 예정인데 심각한걸까요..? 3~4일전부터 왼쪽눈 밑 살에 고름이 차올랐더라구요.. 심각한건가요..? 휴무날에 병원데리고 갈 생각인데 걱정이되네요ㅠㅠ

댓글 10조회수 674

당첨후기

여름꺼내기 당첨!! 보감이 언니 감사합니다!! 여름 생각하면서 맛있게 마실게요!!❤️🫶🏻

댓글 18조회수 824

자유게시판 다른 글

자유게시판

Beans 첫비행기 타기 part 4 (last) 공항에서 노숙을 하게된 저와 빈스.. 놀랬던 저는 결국 울고 말았고.. 빈스에게 너무 미안했었어요.. 일단 2-3시간에 한번씩 가족 화장실가서 빈스 밥과 물을 주고 걸어다닐수 있게 해줬어요 전날에도 밤을 새고.. 로마에서 노숙도 잠은 못자고 힘들어하는 빈스 조금이라도 편하게 해줄려고.. 화장실 들락 날락 했네요 ㅎㅎ 안갈것만 같은 시간은 지나가고.. 체크인부터 비행기 탑승까지 잘했습니다 ㅎㅎ 2일을 잠을 못잔 탓인가.. 비행기 타자마자 뻗었어요 빈스도 얌전하길래.. 적응했나? 하고 11시간 비행중 7시간을 깨지도 않고 잠만 잤어요.. ㅎ 베이징에 가까이 왔을때쯤.. 우려했던 상황이 펼쳐졌으니…네.. 빈스가 케이지 안에서 쉬를 했어요.. 급하게.. 담요로 냄새 덜나게 감춘 뒤… 1시간이 지날때 부터 빈스가 더러워진 케이지가 불편했는지 계속 울더라구요.. ㅎ 맙소사…. 그때부터 저의 모든 신경은 빈스에게 향했고.. 계속 비행기 바닥에 앉아 빈스를 위로 해주면서 왔어요.. 한국에 도착해.. 바로 빈스때문에 화장실가고 싶었지만.. 그럴 시간이 저에겐 없기에 .. 여행가방 챙기고 바로 검역실로 향했습니다… 다행이 검역과정도 순조롭게 끝냈고… 스트레스를 받을 만큼 받은 빈스를 위해 빨리 집에가고자.. 후딱 픽업 차량을 탔죠 ( 친척언니 차) … 공항에서 저희집까지 안막히면 1시간 반… 퇴근시간이랑 겹쳐 차는 막히고.. 빈스도 긴장이 풀린 탓인지…ㅎ 대변까지.. ㅠㅠ 차에 냄새가 밸것같아.. 급히 휴개소를 가서 급히 캐이지는 깨끗이 하고… 겨우 겨우 집에 도착!! 빈스에게 탐색 시간을 주고.. 바로 샤워행… 😢😢 소대변만 아니면 목욕은 좀 지나서 해줄라 했는데… 몸이 오물로 번벅… ㅠㅠ 없는 힘 쥐여짜내어.. 10분 안으로 목욕 마치겠다는 신념으로… 목욕을 후딱 시켜준 후.. 좀 쉬게 해줬습니다 ㅎㅎ ㅠㅠㅠ하.. 정말 손에 꼽을 정도로 힘든 여행이였어요 고양이를 데리고 비행기 여행을 한다는건.. 쉬운일은 아니였고..정신 또한 없는 상태가 되버리지만.. 이일을 빈스와 제가 해결했다는 사실이 기특해요 ㅎㅎ 또한.. 반려동물을 데리고 가면 특별대우를 받는 달까요? 위탁수하물도 비지니스 라인에서 해주고 입장 또한 비지니스 라인에 있게 해주셨어요 ㅎㅎ 덕분에 빨리 입장 했었죠 ㅎㅎㅎ 32년 살아온 저에게 너무나 특별한 경험이였고.. 다음에는 좀 더 수월하게? 할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ㅋㅋㅋ 현재 빈스는 제 방에 적응을 끝내서 제 품에서 잠들었어오 ㅎㅎㅎ 일단 저도 졸리니 ㅠㅠㅋㅋ여기까지만 쓰고 낼 마저 쓰겠습니다 ㅎㅎ

댓글 0조회수 0
이쁘니모모이쁘니모모
병원에서 미용하고 목욕해요~
2024-02-06
좋아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