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키독키

이쁘니모모
2024-02-06

모모는 병원에서 목욕을 해서
목욕하는 사진이 없어요... 😭

목욕하고 와서 이불속에서 쉬고있는 뽀송뽀송한
모모 입니다~

댓글 2조회수 857

자유게시판 베스트

더보기

자유게시판

내년부터 음식점 반려동물 출입 가능할수도 있다는데 여러분의 선택은?? 저는 모든 식당을 허용하게되면 비반려인이나 알러지가 있거나 동물을 별로 안좋아하거나 그런분들이 너무 불편해질거같아서 걱정이긴해요ㅠㅠ 요즘은 반려동물 동반 식당도 많고 카페도 많고 가고싶었는데 동반 불가인곳이라면 좀 아쉬워도 딱 지금처럼 허용하는곳만 출입가능해도 괜찮을 듯 한데 다른분들 생각은 어떠세요?

댓글 46조회수 2.3k

자유게시판

보일러 다들 트셨나요?? 저희 봉봉이는 옷 입혀났긴한데 안추울까 싶어서요 강아지 작은 전기매트 틀어놨는데 초반엔 거기서 자더니 요즘은 안자고 집에서자욧... 혹시 추울까봐 틀까고민되네요

댓글 28조회수 2.2k

자유게시판

화면 바뀐거 왜 이렇게 귀엽죠 ㅜㅜ 화면 바뀐거 넘 귀여워서ㅜㅜ 다들 그러시나요? 인자하게 웃고있는게 다 해줄 것 같기도 하구 ㅜㅜ

댓글 15조회수 531

자유게시판

저만그란가요..?ㅠ 멍냥보감 이벤트에 처음으로 당첨되서 배송지 정보 까지 다 입력했는데 계속 정보 입력 완료에서 배송중으로 바뀌질 않네요..ㅠ 제가 당첨은 이번이 첨이라 어렵네요.ㅎㅎ..ㅠ

댓글 13조회수 526

자유게시판

이 홈에서 강아지 바뀐거 저만 그런가요? 업데이트가 되서 그런지 강아지가 귀여워요~ 만족!!

댓글 18조회수 632

커뮤니티 베스트

더보기

육아Q&A

강아지가 기침? 코가 막힌것 같은? 소리가나요ㅠㅠ 잠깐 저러고 또 안그러는데 병원을 가봐야될까요?

댓글 3조회수 522

육아Q&A

둘째 입양 후 둘째 입양 후 첫째가 순하고 욕심이 없는 성격이라 비교적 둘이 잘 지내는것 같은데요 첫째가 둘째를 너무 핥아줘서 둘채가 으르렁 대지는 않지만 가끔씩 피해서 다른데로 가있기도 하는데요 둘째 오기 전에도 아침마다 저희 남편에게 뽀뽀를 심하게 하긴 했었어요 거기다 밤에 작은 소리에도 놀라서 마니 짖고 그러네요 순댕이 쫄보 아가씨 였는데 첫째는 골든두들 18개월 , 둘째는 웨스티 4개월 이에요

댓글 2조회수 611

육아Q&A

이불에다 자꾸 오줌 싸요 제가 집에 없을때는 화장실에 알아서 잘 싸는데 꼭 제가 침대에 있으면 올라와서 싸요… 이불에 오줌 방지 스프레이도 뿌랴봤는디 별로 효과도 없구.. 머가 문제일까요ㅜ

댓글 2조회수 586

육아Q&A

배변횟수 1년댔구요 몸무게3.7키로나가는데 똥을싸도 너무싸요 먹고나서 10분안짝으로쌈 하루5번이상싸요 이렇게 많이싸나요? 먹으면 먹는대로 바로쌈 근데 몸무게는 늘고있음..

댓글 3조회수 602

당첨후기

나두왓찌요♥︎ 선물이왓는데 이제확인한 나란사람 ... 강이때매 정신이 없었어욤 😭 감사합니다 👍

댓글 6조회수 782

자유게시판 다른 글

자유게시판

Beans 첫비행기 타기 part 4 (last) 공항에서 노숙을 하게된 저와 빈스.. 놀랬던 저는 결국 울고 말았고.. 빈스에게 너무 미안했었어요.. 일단 2-3시간에 한번씩 가족 화장실가서 빈스 밥과 물을 주고 걸어다닐수 있게 해줬어요 전날에도 밤을 새고.. 로마에서 노숙도 잠은 못자고 힘들어하는 빈스 조금이라도 편하게 해줄려고.. 화장실 들락 날락 했네요 ㅎㅎ 안갈것만 같은 시간은 지나가고.. 체크인부터 비행기 탑승까지 잘했습니다 ㅎㅎ 2일을 잠을 못잔 탓인가.. 비행기 타자마자 뻗었어요 빈스도 얌전하길래.. 적응했나? 하고 11시간 비행중 7시간을 깨지도 않고 잠만 잤어요.. ㅎ 베이징에 가까이 왔을때쯤.. 우려했던 상황이 펼쳐졌으니…네.. 빈스가 케이지 안에서 쉬를 했어요.. 급하게.. 담요로 냄새 덜나게 감춘 뒤… 1시간이 지날때 부터 빈스가 더러워진 케이지가 불편했는지 계속 울더라구요.. ㅎ 맙소사…. 그때부터 저의 모든 신경은 빈스에게 향했고.. 계속 비행기 바닥에 앉아 빈스를 위로 해주면서 왔어요.. 한국에 도착해.. 바로 빈스때문에 화장실가고 싶었지만.. 그럴 시간이 저에겐 없기에 .. 여행가방 챙기고 바로 검역실로 향했습니다… 다행이 검역과정도 순조롭게 끝냈고… 스트레스를 받을 만큼 받은 빈스를 위해 빨리 집에가고자.. 후딱 픽업 차량을 탔죠 ( 친척언니 차) … 공항에서 저희집까지 안막히면 1시간 반… 퇴근시간이랑 겹쳐 차는 막히고.. 빈스도 긴장이 풀린 탓인지…ㅎ 대변까지.. ㅠㅠ 차에 냄새가 밸것같아.. 급히 휴개소를 가서 급히 캐이지는 깨끗이 하고… 겨우 겨우 집에 도착!! 빈스에게 탐색 시간을 주고.. 바로 샤워행… 😢😢 소대변만 아니면 목욕은 좀 지나서 해줄라 했는데… 몸이 오물로 번벅… ㅠㅠ 없는 힘 쥐여짜내어.. 10분 안으로 목욕 마치겠다는 신념으로… 목욕을 후딱 시켜준 후.. 좀 쉬게 해줬습니다 ㅎㅎ ㅠㅠㅠ하.. 정말 손에 꼽을 정도로 힘든 여행이였어요 고양이를 데리고 비행기 여행을 한다는건.. 쉬운일은 아니였고..정신 또한 없는 상태가 되버리지만.. 이일을 빈스와 제가 해결했다는 사실이 기특해요 ㅎㅎ 또한.. 반려동물을 데리고 가면 특별대우를 받는 달까요? 위탁수하물도 비지니스 라인에서 해주고 입장 또한 비지니스 라인에 있게 해주셨어요 ㅎㅎ 덕분에 빨리 입장 했었죠 ㅎㅎㅎ 32년 살아온 저에게 너무나 특별한 경험이였고.. 다음에는 좀 더 수월하게? 할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ㅋㅋㅋ 현재 빈스는 제 방에 적응을 끝내서 제 품에서 잠들었어오 ㅎㅎㅎ 일단 저도 졸리니 ㅠㅠㅋㅋ여기까지만 쓰고 낼 마저 쓰겠습니다 ㅎㅎ

댓글 0조회수 0
이쁘니모모이쁘니모모
병원에서 미용하고 목욕해요~
2024-02-06
좋아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