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아깽이 두부모래에서 벤토, 카사바로 변경했을 때
밤열시2
23.11.24 18:39 조회 1,220
이제 2개월차 아깽이 집사입니다.
생애 첫 고양이 돌봄하느라 여기 저기서 배워가고 있어요.
화장실 모래를 두부모래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그게 사람으로 치면 재래식 화장실 같은거라고 해서😭
벤토+카사바 혼합으로 화장실 옆에 새로 둬 주었는데요.
신기한지 와서 바로 들어가기도하고 첫 끙가도 성공했는데요.
한참을 모래로 산을 만들어 덮네요...?
코도 모래에 파묻힐 정도로 해서 모래가 붙구요. 보니까 맛보듯이 조금 먹는거 같던데 문제 없는 거겠죠...?😯
두부모래 사용할때도 바닥을 쓸어가듯 산을 만들어덮긴했는데
이건 울 아깽이 특성인거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