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박스 사연
반려동물 정보
안녕하세요 ^^전24년동안 나랑 발이 척 맞고너무나도 순하고 어린애들을 좋아하는 우리또또죠♡애견샵가서 봤을때 계속 저만 처다보고 너무순하고 조용한 애견같아서 이 애를 샀죠 강아지 물품들을 꾸며 줄려고 공주방으로 지어졌죠 산책해도 짖지도 안하고 산책가도 누가 여기.저기.막 짓을때 또또는 아무말도 없고 짖지도 않고 그냥 무시하고 가요.키우는 또또는 어디가든 착하다 예쁘다 소리를 많이 듣었죠 제 또또라서 그래서 아니고 저랑 또또는 외국에서 살았죠 한국 갈때는 우리 또또를 내가 안고 그위에 코트를 덮혔죠,아무소리없이 방으로 들어왔죠~~전 또또랑 물안에서도 놀았고 씻고 자는것도 항상 또또가 옆으로 와요 이렇게 재미있게 살다가 일 관계로 한국으로 가게 됐죠^♡♡제가 일가면 심심할까봐~~한마리 더 둘까하고 생각도 했죠 어느날 그집을 방문하는것은 2번째인데 1번째때는 물그릇.밥그릇.먼지 투성이 끈을 너무 짧게 메어 강아지의 자유가 없어졌어요..두번째 가기전 또또랑 친하면
좋은데 둘이 안맞으면 어떠지?하고 생각하고 했는데 마침 그집을 2번째 가게 되었어요~~전 그 강아지가 안보여서 묻어봤죠?~~~~용변을 고육시키면 되는데 아무데나 샀면교육을 시키늗게 좋은데 그래서 지금 어디있어요? 하고 되묻자 밖에 온도가34~36이라고 했는데 말도 못하는 아직 2개월인데 제가 너무 화가 나서 그럼 제가 데리고 2시간 있으면 쯤에 데리러 오겠읍니다 이 날씨에 어린 강아지는 창고에 가뒀다고 하데요 그래서 제가 거기서 화가 나서 데리고 왔죠 전 아직 어리다보다 그냥 마음껏 같이 재미있게 놀아라고 가만히 뒀죠 그게 망고있데 막 장난치고 놀려고 하다가 무언가 또또한테 세게는 아니고 1위가 교육시킨다고 목을 살짝 물어는데 망고는 엄살도 많고 지 마음데로 이리저리 진짜 어지럽게 놀았어요 또또가 뭐라고 해야하는데 제가 또또 보고 망고는 아직 아기라 악~~물으면 안돼요 했는데 제가 거기서 또또편을 드는게 아닌데 제 잘못으로 망고(요크셔테리아) 또또(코카스파니엘)내편이야~~하면서 망고가 또또를 귀아니면 다리. 입. 망고 근처 막 물기 시작이죠 제가 망고를 혼내면 또또한테 엄마가 미안해~~너도 학 ~~물어 라고 말해도 물어 뜯기든 또또는 그날부터 피가 나도 또또는 아예 손을 안대요~~제가 또또를 안으면서 망고가 물면 너도 물어라고 말을 자주해요 물고 나한테 걸리면 망고는 저한테 혼나죠~~또또가 화장실 가서 용변을보고 그것까지 따라서 배우고(망고) 제가 누워 있으면 망고는 건너가면 되는데 저를 자기 주인을 함부로 안 밟고
항상 다리 밑으로 해서 건너가죠~~재미있는 우리 가족입니다~^^♡♡♡♡ 어릴때는 이불을 하루에3~~4번 빨아요 교육은 망고가 또또를 보고 따라하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