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나를 희생했다
💞미르맘💞2
26.07.08 20:47 조회 311
미르를 안아주면 꼭 품에서 자는데 발을 내놓고 뻗고 잔다 너무 귀엽고 이쁜데 내가 같이 나오면 나한테 시선집중 될까봐 나를 지웠다(사실은 자신없어서 지운게 큼)
어쨋든 나를 지우고 미르의 발만 살렸다 귀여운 미르
밥먹고 놀아주니 놀다가 응가 잘하고 칭찬간식먹고 내발가락을 장난감 삼아 앙앙 대다가 집안 순찰돌고 계심
요즘 나의 엔돌핀이다
미르를 안아주면 꼭 품에서 자는데 발을 내놓고 뻗고 잔다 너무 귀엽고 이쁜데 내가 같이 나오면 나한테 시선집중 될까봐 나를 지웠다(사실은 자신없어서 지운게 큼)
어쨋든 나를 지우고 미르의 발만 살렸다 귀여운 미르
밥먹고 놀아주니 놀다가 응가 잘하고 칭찬간식먹고 내발가락을 장난감 삼아 앙앙 대다가 집안 순찰돌고 계심
요즘 나의 엔돌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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