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는 언제 불안을 느끼나요?

몽실숑숑이
2024-01-30

가끔씩 숑숑이가 작은 소리에도 깜짝 놀랄때가 있어요
근데 뭔가 딱! 하고 부딪치면 놀라는데
강아지가 불안을 느낄때 알려주는 행동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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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큰막둥이] 요래요래 왕티푸 작은아이었어요 베넷미용 했을때만해도 다컸구나 했는데 작은아이만큼으로 성견을 예측했구요 그런데 두부는 2살까지도 성장했네요 가슴골도 안을때. 우~~아.. 다리도 롱롱 다리 달리도 아주 잘합니다 잘먹고 잘 끙 하고 산책잘하고 왕티푸로 잘 살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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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큰막둥이]쿠키야 잘커줘서 고마워^^ 1~2.쿠키 어릴때 3.중간 4.지금의 쿠키 다리는 안 길어지고 허리와혀,주둥이만 길어지는 쿠키;; 뚠뚠해지기까지;;;;; 하지만 귀여운은 끝없이 이어지있는 쿠키!! 쿠키야 우리집에 와줘서 정말 고맙 고오래오래 무병장수하자🩷우리집에서 행복한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더행복하게 노력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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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큰막둥이] 유기견에서 가족의 품으로 7개월에 입양되어 다른 강아지들처럼 아기강아지때 뽀또의 사진은 없지만..몇살이 되던 뽀또는 저희 가족의 영원한 애기입니다... 사진을 고르면서도 우리 뽀또가 정말 너무 잘 컸다고 생각도 들고.. 그 잘 크는 장소가 우리집이라서 너무 다행이고 기쁩니다..! 불법 번식장에서 구조된 5개월 강아지였던 저희 뽀또는 좋은 유기견센터로 가서 가족을 기다리다가 저희 가족과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때가 벌써 2025년 5월인데 시간도 정말 빠르네요!!! 새 집에서도 적응도 잘하고 애교도 많은 우리 막둥이 뽀또야!! 태어나줘서, 우리집으로 와줘서, 잘 커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항상 건강하자 우리 모두가 널 사랑해🫶 (좋은 이벤트 기획 해주신 멍냥보감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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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큰막둥이] 세살버릇여든간다 !! 오늘 섬네일 사진은, 단이를 처음보았을 때 사진이에요. 반려견을 처음 데리고 오기까지 무려 3개월 이라는 시간이 걸렸어요. 내가 이 아이를 키울 수 있을까? 부터 나의 시간을 나눌 수 있을까 등등 거기에 경제적 부담은 말도 아니었죠. 그러다가, 어느때와 다름없이 길을 지나가다! 저희 단이를 보게 되었어요. 데리고 오게 되면, 건강한 종이었으면 좋겠고 관리가 편했으면 좋겠으며 아이가 순하고 얌전하기도 어느정도 바랬죠. 하지만!!!!!!!!!!!!!!!!!!! 그런건 중요하지 않더라고요. 우선 제 눈에 띈 저희 단이는 다른칸 친구들은 다 ~~ 자고 있는데 혼자 일어나서 저희를 바라봤고! 그냥 돌아서는 찰나에 일어나서 물을 먹고? 발라당 누워서 눈길을 끌더라고요. 그러고 나서 집에왔는데, 자꾸 생각나서 3개월 동안 고민했던걸 뒤로한채 단이를 데리고 집으로 돌아왔어요. 뜬금없는 TMI 죠 ㅋㅋㅋㅋㅋㅋ 🥲 아무튼 그러고는 데려왔더니 단이가 울타리에 연체동물마냥 목을 꺽고 자고 있는거에요. 걱정되서 다양한 소품도 사주고는 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런데 이게 편한 자세인가 자주 목이 꺽여 있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었고 지금도!!!!! 피곤해도 어떻게든 엄빠 보려고 자기의 안락한 장소에서 목만 내밀고 자는모습을 종종봐요( 어제 모습입니다 ㅋㅋ) 세살버릇여든간다!!!! 그래도 500g 도 안되었던 아이가 7kg 가량나가는 우량아에 탈없이 왕크게 잘 커서 그냥 자랑하고 싶어서 올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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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큰막둥이]요랬던 또리가 요렇게 컸습니다!~ 큰 고비가 많았던 또리~하루 하루 나의 바램은 아프지말고 항상 건강하길바래~라는 소원뿐.아팠던 시간들은 엄마 가슴에만 묻어 두고 이제는 아빠.엄마.형아.누나랑 행복하게 오래 오래 건강하게 살자~울 막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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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잘큰막둥이! <이벤트> 우리 용냥이 첫모습은 갑자기 창문 열어놨더니 들어와버린냐옹이 지금은 애교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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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후기

말하는대로 이벤트 당첨 와우~ 이런 멋진 이벤트 당첨 되다니 너무 고맙습니다. 올해 처음부터 이런 행운을 주셔서 영광이네요. 우리 반디는 번식장 구조견 자견으로 유사천 유기견 보호소에서 입양한 아기천사입니다. 처음 심장 PDA 을 앓고 큰 수술도 어릴 때 이겨내고 이제는 유니크한 파티 포메 믹스견으로 건강하고 똥꼬발랄한 성견이 되었답니다. 벨칸도 워낙 고급 사료로 유명해서 눈팅만 하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먹여볼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해요. 멍냥도감을 유기견 보호소 센터분께 추천 받아 설치하고 먹성이 좋지 않은 반디에게는 멍냥도감을 알게 된 굿씨 사료를 구입해서 먹일 수 있는 기회가 있어 좋았어요. 벨칸도의 말고기 통조림이 있다길래 이번 기회에 신청했는데 저도 못 먹어본 말고기라니~ 아껴 먹이느라 아직 대기중인데요. 먹여보고 잘 먹으면 변경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예쁜 브라운 비슷한 브론? ㅎㅎ 팩도 귀엽네요. 반디의 행운의 기운이 다른 견주분들께도 전해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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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이물섭취로 진짜 식겁했네요;-; 며칠 전에 동동이가 캣닢볼 장난감을 먹는 바람에 급하게 병원가서 엑스레이 찍고 구토유발제 먹이고 했는데 안 나왔거든요.. 걱정돼서 밤에 잠도 안 자고 상태 살폈었는데 밥 잘 먹고 응아도 잘 싸는 걸 보니 그냥 소화가 된 거 같아서 정말 안심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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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견

[잘큰막둥이] --> 처음에 데려왔을때는 완전 미인 강아지!! --> 그런데 미용을 이상하게 해버렸어용 ㅜㅜ --> 현재 늠름해진 코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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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큰막둥이] 요래요래 왕티푸 작은아이었어요 베넷미용 했을때만해도 다컸구나 했는데 작은아이만큼으로 성견을 예측했구요 그런데 두부는 2살까지도 성장했네요 가슴골도 안을때. 우~~아.. 다리도 롱롱 다리 달리도 아주 잘합니다 잘먹고 잘 끙 하고 산책잘하고 왕티푸로 잘 살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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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칸도 2차 물량 입고되었어요 안녕하세요. 벨칸도 매니저입니다. 많은분들의 사랑을 받아 1차 물량이 너무 빨리 완판되어 눈물을 머금고, 항공으로 급하게 물량을 가져와, 드디어 오늘 입고되었습니다. 기존에 오리와 연어만 오픈했었는데, 오늘 칠면조 500g과 2.2kg가 입고되었어요. 현재 구매 가능한 제품은 오리 50g, 칠면조 50g(유통기한 24년 04월까지) 오리, 연어, 칠면조 500g 칠면조 2.2kg 오리, 칠면조 토핑 100g 여기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 제가 몇몇 분들께 미친 기호성이라고 말씀드렸었는데, 드디어 토핑이 입고되었습니다. 초기에 몇 개를 가져와서 테스트 한 결과 기호성은 정말 대박이었습니다. 안먹던 사료도 토핑 섞어서 주면 싹싹 비운 모습을 많이 봤습니다. 아래 동영상은 벨칸도 연어사료와 토핑을 함께 섞어서 급여하는 모습입니다. 엄청나쥬?? 사내에서 테스트 했을 때도 영상은 찍지 않았지만, 안먹던 사료에 섞어주니 안먹던 사료까지 싹싹 비웠다는 후기가 많았어요. 이제 스마트한 구매 방법 알려드릴께요. 구매 조건 별 가격 싼 구매처 알려드립니다. 500g과 토핑 낱개 구입 시에는 스마트스토어 몬트라움에서 구매하시면 됩니다. 500g : https://smartstore.naver.com/montraum/products/9609390570 토핑 : https://smartstore.naver.com/montraum/products/9900926460 칠면조 2.2kg와 11kg은 멍냥마켓에서 구매하는게 좋습니다 2.2kg : https://market.mongseng.io/goods/200480?goodsOptionId=2188 11kg : https://market.mongseng.io/goods/200481?goodsOptionId=2191 마지막으로 토핑인데요. 토핑 12개씩 대량으로 구매 시에는 멍냥마켓에서 구매해주세요. 그게 가장 쌉니다. 토핑 12개세트 : https://market.mongseng.io/goods/200486?goodsOptionId=2201 이상 벨칸도매니저였습니다. 항상 여러분께서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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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짖는 어린 강아지 어쩌면 좋죠? 어린 강아지 분리불안?요구성 짖음이 너무 심해요. 혼자 방석에서 잘 자다가 잠 깨면 엄청 짖어요. 30분이건 한 시간이건 아무리 무시해도 짖어요 쳐다도 안 보고 무시하는데도 계속.. 또 다른 방법으로는 울타리에 매달리고 울길래 울타리를 세게 쳤어요..그래도 겁도 안 먹어요. 세번째 방법으로는 강아지 주변을 계속 왓다갓다 했어요. 만지고나 시선은 안 하고 주변에만 있었죠 그래도 그때만 조용... 낮에는 좀 덜 한데 밤에.. 한 두시간에 한 번씩 울면 잠도 못 자요 거의 같이 있는데, 헬스장 가려고 외출했는데 엄청 울더라구요. 현관문 밖에서 언제까지 우나 봤더니 1시간이 지나도 울어요. 집으로 다시 갈까 고민했지만 이것도 겪어야할 과정이라 생각하고 헬스장으로 가서 홈캠 다시 보니 1시간 넘게 울고 자고 있어요 ㅠㅠ 맴찢. 외출 후 들어와서는 조용해질 때 까지 기다렸다가 냄새 맡게해주고 만져주고 하는데.. 제가 사실 외출도 거의 안 해요. 그렇다고 집에서 강아지만 끼고 있지는 않아요 오전이나 낮에는 울타리 열어두고 집 구경하라고 놔두고 저녁에는 울타리 생활해요. 그럼 밤에는 또 짖다가 제가 안 보면 울타리 넘어서 탈출해요 ㅠㅠ 탈출해서 저한테외서 붘어서 자요 ㅠㅠ 붙어서 자는 걸 좋아해요. 맨날 붙어서 자려도 해요 낮잠잘 때도 꼭 옆에 있어야 자요 ㅠㅠ 이 짖음을 어떻게 해줘야 할까요 며칠 째 이러고 있는데 잠도 잘 못자서 비몽사몽이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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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숑숑숑이비숑숑숑이
아익 그런 행동은 없어서 안심?ㅋㅋㅋ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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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숑숑숑이비숑숑숑이
@베리♡아 그런가요? 항상 올라와 있는 저희 강아지ㅋㅋㅋ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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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숑숑숑이비숑숑숑이
@베리♡오우 과분한 칭찬을~~~ㅋㅋ❤️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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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토리하토리토리토리하토리
품안으로 들어와 얼굴 파묻기. 지하100층까지 내려갈듯한 꼬리. 자기 코 낼름낼름 핥기, 오들오들 떨기 울 토리는 병원 의사쌤 만나면 그래요 ㅋㅋㅋㅋㅋㅋ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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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숑숑숑이비숑숑숑이
ㅋㅋㅋㅋㅋㅋ 병원은 반칙이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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