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숑키우는데 질문폭탄입니다 !
반려동물 정보
남편이랑 키우는데 남편은 키워봤지만 훈육을 제대로 안해봤던 것 같고 저는 완전 생초보견주입니다 ..!
애기가 건강하게 크길 바라는 마음과 멍티켓을 갖췄으면 저희가 하는 육아가 맞는지 싶어서 질문합니다
일단 2개월정도 되었구요 다음주 화요일에 2차접종입니다 현재 집에 위험한 것들이 많이 투명울타리 사용중이고 하루하루씩 늘려가서 위험한 부분에만 울타리를 쓸 예정입니다
1.일단 낑낑됩니다 처음에는 무시하란 글을 많이보아 하였다가 얌전해지고나서 울타리에 들어가 ‘기다려’ 교육중입니다
2.방에 들어간 직후에는 낑낑되고 10-15분정도 지나면 낑낑되지 않습니다 , 집에 막 들어왔을때도 낑낑을 그렇게 심하게 안하구요 그런데 울타리 속에 들어가 몇번 놀아주고 난 뒤 잠잠하다가 꼭 새벽 5시쯤에 엄청 낑낑돼요 ㅠㅠ 왜 이러는 걸까요 ?
3. 식사시간은 8시40분 14시40분 21시쯤에 교육하며 건사료 조금 23시쯤에 마지막 식사입니다
(몸무게 700g에 13g씩 먹이고 있습니다 )
4. 오늘 출근 하기 전 식사챙겨주면서 배변패드랑 닦아준다고 봤는데 응꼬에 변이 굳은건지 묻어서 안닦이던데 큰일은 아니겠죠 ㅠㅠ?
5.저는 처음에 저희가 보고싶어수 낑낑되는 줄 알았는데 혼자 놀때도 낑낑되더라구요 이런것도 분리불안인가요 ㅠㅠ?
새벽에 낑낑이 날이가면 갈수록 커지는 것을 들으며 속상해집니다 그냥 정말 완강히 무시를 했었어야했나 또 그러다가 애기가 심하게 낑낑된다 싶으면 나가보게 되더라구요 덩치가 더 커져서 심하게 되기 전에 조언을 받고싶습니다 오늘 새벽 너무 심하게 낑낑되길래 저는 처음에 훈육을 하러나갔지만 남편은 그냥 울타리 안에 들어가 조용히 시키고 난 뒤 기다렸다가 들어와서 잤습니다 (그러니까 조용해지긴 하더라구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