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자와 외출전 흥분

ru6wm4D1
2024-11-16

안녕하세요~^^
저희 2살 여자아이구요
저와 산책 전에는 흥분도가 10라고하면 2정도이고
나가서 줄을 당기는건 집에 돌아올때고 다른 강아지를보고
짖는것도 없고 흥분해서 짖는것도 없어요 옆구리 긁는정도구요 정말 산책이 싫으면 낑낑거려요 그런데
남편과 저랑 같이 나가는 분위기가 돌면 제가 준비할때부터
제가 준비하는 방앞에서 낑낑거리고 흥분도가 9까지 올라가요 나갈때까지 흥분하고 나가서 차에 타서도
흥분을 해요 목적지까지 가는동안 10분이 지나면 서서히
흥분이 가라앉을때도 있고 아닐때도 있어요 병원을가거나
애견카페를가도 똑같은 반응이에요 애견카페가도 잘놀지도 않구요 낯선곳에서 산책을 시키면 바로 낑낑거려요
산책은 저랑만하고 남편이랑은 잘안해요
제가 궁금한건 보호자들과 외출전 흥분하는이유
낯선곳에서 낑낑거리는 이유에요
혹시 저희 아이와 같은 증상인 아이 훈련해보셨거나
방법을 아시는 분이 있으시면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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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인데 소변문제.. 울타리 해서 키우는데 2시간이상은 항상 꺼내줘요 문제는.. 꺼내기전에 패드 항상 같은 곳에 깔아주는데 꼭 사이드쪽이나 패드 주변으로만 소변을 봐요ㅜㅜ 대형으로 바꿨는데도 이러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리구 늦은 3개월에 2차맞았어요 2월2일 접종했는데 2월 8일에 목욕해도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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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배변훈련 어떻게 해야하나요ㅜ 말티푸 5개월 강아지 키우고 있어요 배변훈련이 중요하다 해서 교육하고 있는데 잘 안되네요ㅜ 배변패드에 싸면 항상 칭찬해주고 간식도 주고 그랬는데 잘 되지 않네요ㅜ 배변훈련 꿀팁이나 방법 좀 알려주세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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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2개월 된 말티푸 아가인데 낑낑거림 어떻게 하나요.?ㅠㅠ 입양한지 3일됐고 방안에 울타리 해두고 방문은 열어놨어요 방에서 같이 있다가 제가 나가면 낑낑 대는데 찾아보니까 무시하면 된대요. 어떻게 해야 낑낑 대는게 사라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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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강아지 훈련ㅜㅜ 저희 사랑스런 공주님떔에 걱정입니다. 도움 주실분 찾아요... 저희 백설이는 이제 2살 넘은 암컷 강아지입니다, 진도 믹스견으로 2개월될때쯤 시골에서 어떤공장주인분이 시장으로 판다는 아이를 데리고 와서 정성껏 보살폈습니다. 작년 결혼할 예랑이와 집을 합치고 정말 잘지냈습니다. 예랑이도 엄청 잘따르고요 사건의 발달은 12월쯤 백설이랑 예랑이랑 저랑 동네 커피숍을 가다가 입마개를 한 아주아주 큰강아지가 주인분이 목줄을 놓쳐 저희한테 달려드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당시저는 너무 놀래 반사적으로 백설이를 바로 안아 머리끝까지 올린다음 아무가게나 들어가서 피햇죠,, 그뒤로 애기가 좀 괜찮아졋나 했는데 그뒤로 예랑이가 저를 살짝만 건드려도 으르렁 거리면서 앞을 막아서고(입질이나 이빨은 보이지 않습니다) 밤에 백설이랑 저랑 침대에 누워서 같이 있다가 예랑이가 자려고 들어오면 으르렁 거리고 오열을 하고 난리가 납니다.. 그러다가 괜찮아 그만! 이러면 가만히 있어요 이걸 두달 반복을하니 예랑이는 밤에 안방에 들어오는것도 무서워하고 절 건드리는것도 무서워하는게 보이더라고요.. 혹시나 물릴까봐요,, 저럴때 말곤 예랑이를 엄청 잘따르고 간식도 주고받고 안겨있고 그러는데 뭐때문일까요,, 어떻게 고쳐야될지 막막해요 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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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장판이랑 벽 물어뜯는 강아지 산책 나가면 앉아만 있고 잘 안 걷고 무서워해서 15분정도 있다가 들어오는 편이에요 제가 자다가 너무 시끄러워서 깼는데 에너지가 넘쳐서 그런지 이렇게 해놨더라고요...ㅜ 4개월령입니다 이갈이 시즌이라 간지러운 것도 있는 거 같아요... 근데 왜 터그 장난감 말고 장판을 물어뜯었는지...ㅎㅎ 어떻게 교육시켜야 할까요? 또 제가 월세인데 어떻게 하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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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뽀짝] 쫑긋쫑긋 이벤트 참여해보아요💕 이벤트 2개 미스해서 아쉽지만, 데일리 같은 이벤트 들이 너무 많아서 좋아요😊 우리 장군이도 이번에 참여해보아요~ 첫사진: 오렌지 턱받침 (오빠가 고른거) 너무 잘 어울리고, 턱받침 하면 맛난거 주는거 알아요. 장군이 치카치카~ 하면 귀가 항상 서있서 모르겠지만, 전 알아요, 귀가 더 쫑긋 서서 앞으로 살짝 앵글 잡고 내가 하는 말을 집중해 들어요. 2번째 사진: 내가 말하는거에 집중하는 장군이 (쫑긋) 3번째 사진: 여름에 서울숲 놀러가서 사랑 관심 많이 받은날~ 군이 좋아? 하니 이쁜 표정 지으면서 쫑긋~ 물 많이 먹었지만 날이 너무 더워서 😅 혀바닥덴싱💃~ 4번째 사진: 동물 병원에서 관절도 지켜주는 슬링백 샀는데, 거기 안에 들어간 종이퐁퐁이로 신나게 찢고 행복해 하는 장군이. 더 찢어보까? (쫑긋!) 열심히 찢고... 기절했어요 😅 쿨쿨~~ 잠들었어요^^ 종이 찢기 후에는 청소해야지만, 그 순간 기뻐하는 울 애기가 저한테도 기쁨을 줘요. 장군이 때문에 엄마가 행복해. 부디 너도 매순간 행복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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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탄이 힘드러 산책가서 아무도 없는 운동장에서 뛰어놀라고 풀어줬더니 공 가지고 한참을 놀다가 철푸덕 해버린 탄이.. 자세보고 사람인가..하는 의심을 해봅니다..

댓글 15조회수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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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긋쫑긋] 엄마 소리에 귀 기울여요~ 귀가 네개~?🤭 토끼 새로미도 귀욤귀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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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견

[쫑긋쫑긋] 루카스 쫑긋쫑긋 귀여운 루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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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고양이 코고는소리 ㅋㅋㅋㅋㅋ💤 나보다 편하게자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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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다른 글

♡또또♡♡또또♡
엄마를 좋아 하는것 같아요 ~~^^
2024-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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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자와 외출전 흥분

ru6wm4D1
2024-11-16

안녕하세요~^^
저희 2살 여자아이구요
저와 산책 전에는 흥분도가 10라고하면 2정도이고
나가서 줄을 당기는건 집에 돌아올때고 다른 강아지를보고
짖는것도 없고 흥분해서 짖는것도 없어요 옆구리 긁는정도구요 정말 산책이 싫으면 낑낑거려요 그런데
남편과 저랑 같이 나가는 분위기가 돌면 제가 준비할때부터
제가 준비하는 방앞에서 낑낑거리고 흥분도가 9까지 올라가요 나갈때까지 흥분하고 나가서 차에 타서도
흥분을 해요 목적지까지 가는동안 10분이 지나면 서서히
흥분이 가라앉을때도 있고 아닐때도 있어요 병원을가거나
애견카페를가도 똑같은 반응이에요 애견카페가도 잘놀지도 않구요 낯선곳에서 산책을 시키면 바로 낑낑거려요
산책은 저랑만하고 남편이랑은 잘안해요
제가 궁금한건 보호자들과 외출전 흥분하는이유
낯선곳에서 낑낑거리는 이유에요
혹시 저희 아이와 같은 증상인 아이 훈련해보셨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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