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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곤노곤]머루야 코골이아빠를 삼킨거야?
머루|칭구1
26.03.15 00:48 조회 796
반려동물 정보
골든 리트리버여아1살 2개월
엄마랑 같이 10시 출근~3시 퇴근 후~ 너무 피곤했던 우리 머루. 아빠를 삼킨건지 아빠랑 코고는 소리가 똑같아~~
꼭 그 좁은 곳에서 껴서 자는 바람에 얼굴은 늘 찌그러져 있고~~ 제발 거기서는 좀 자지마 머루야~~머루 자는 모습에 엄마가 노곤노곤해지는~
소파 위에서 우아하게 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