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잘큰막둥이] 짜잔
뭉치랑오구랑1
26.03.07 20:23 조회 729
반려동물 정보
시추남아8살 10개월
22년6월 18일에 4살이었던 너...
산책도 못해서 가방산책하고
밥도 잘못먹어서 밤마다 사료토해서 화식 공부까지하게했던
바보강아지가
지금은 산책업자에 밥잘먹는 멋쟁이가 되어버렸네
내강아지
모르는 사람들이 나이들어보인다..할때 누난 이해못했는데
예전사진을 봐도 여전히 모르겠네 누나눈엔 지금이 더 아가같구
어리광도 늘구 장난감도 좋아하는데 ㅎ.ㅎ..
ㅋㅋㅋㅋㅋㅋ마무리를 어캐짓지..엣헴..
사랑해똥까나지 건강하고 행복하고 산책신나게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