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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나는 꼬물이 시절 장꾸미가 넘쳤어요
제나누나이나1
24.08.14 22:45 조회 1,073
반려동물 정보
믹스견(중형)남아2살 2개월
아빠가 제나 손톱을 잘라주다가 피가났었어요 ( 그 이후 손,발톱 잘라주는거 겁나서 아빠가 못하겠다 하셔서 손발톱은 이제 제가 잘라주고 있고 여태 피 난적 없어요) 다행인건 제나가 울지는 않았는데 피가나서 인터넷 검색해보니 밀가루로 지혈을하면 된다고해서 종이컵에 밀가루 부어서 가져와서 지혈했어요 피가 조금만 났어서 금방 지혈되었었죠
그리고 다행이다 하면서 한숨 돌리는데 갑자기 사라진 제나..
발견한 모습은 밀가루있는 종이컵에 얼굴박고 먹고있던..
그게 밑에 사진이랍니다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