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눈을 긁혔는데 어떡하죠? 제발 도움부탁드랴요
강아지를 산책시키던중 고양이가 저희 강아지 눈을 긁혔어요 그래서 눈에 하얀점 같은게 보이고 피도 나더라고요 너무 걱정돼요 어머니께서 바로 동물병원으로 간 상태라 사진은 없지만 아시는거 있으시면 제발 도움좀 주세요 너무나도 소중한 한 가족인데 제발 도움부탁드려요
중형견 베스트
중형견
펫샵 강아지들은 3개월 몸무게로 성견 몸무게를 예측 불가능하겠죠..? 펫샵에서 분양 받아 데려온 아이가 만 3개월인데 미디엄 푸들이라 하여 10kg 가까이 성장할 것을 기대했었는데요! 현재 몸무게가 0.8kg 밖에 안됩니다ㅜㅜ (몸무게 예측 시 성견 시 3kg로 나오네요ㅜㅜ) 펫샵에서 너무 안먹여서 그런걸까요... 아니면 직원분이 잘못 알고계셨던걸까요ㅜㅜ 물론 울애기가 작든 크든 평생 가족입니다😊!!
중형견
약을 먹고 강아지가 자꾸 부딪히고 이상해요.. 저희 복구는 마당견이고 곰팡이성 피부염이있어서 약 복용중입니다(3개월) 일주일먹고 일주일쉬고 이런식으로 먹이는데 이번이 두번째 먹는 시기였습니다 얼마전 비를쫄딱 맞아서 급하게 목욕시키고 병원가서 체온잰뒤 해열주사 맞고 콧물약 처방받았어요 약 처방 당일 저녁 피부염약과 콧물약을 먹였는데(병원에서같이먹어도 된다하셨어요) 약먹고 다음날 부터 산책할때 자꾸 부딪혔다는 저희 엄마 말씀을 듣고 유심히 지켜본결과(2일차부터) 1. 친정집 방문 시 항상 집밖에나와 있는데 나오지 않고 집안에만 있었음 2. 밥그릇을 엎어버림(처음이었음) 3. 시선처리가 땅으로 향해있고 비틀거림 4. 산책 시 사이드쪽으로 걷고 인도블록으로 걸어갈땐 발을 헛디뎌서 넘어지거나 평상 시 배수로 덮개를 지나가지못해서 그쪽으로 가면 알아서 평지로 건너가는데 길을 찾지못하거나 끌고가려하면 놀라서인지 점프해서 건너감 5. 배수로쪽 지나면 차가 한대 주차되어있는데 그 차를 못본건지 지나갈때마다 자꾸 머리를 부딪힘 6. 냄새맡는 구간이있는데 그쪽으로 잘 맞지않고 땅만보고 냄새맡듯이 걸어감 7. 문제가 있다고 느낀점이 지인분이 복구를 좋아해서 일부러 삶은계란이랑 소세지 들고오셨는데 먹으라고 줘도 잘 못찾음 무릎위에 간식올려놓고 먹어 라고 말해도 찾지못하고 땅냄새맡으면서 찾음... 등등 강아지를 처음 키워보는 입장에서 너무 걱정이되네요.. 강아지 키우는 아는이모 말씀으론 독한 약을 같이 먹여서 애가 정신을 못차리는거니 콧물약 끊고 조금 더 지켜보면 괜찮을거라 말씀하십니다 저는 이대로 뒀다간 골든타임 놓쳐서 아이 눈이 완전히 상실되는건 아닌지 발만 동동 구르는 상태입니다 약은 어젯 밤 먹이지 않고 있구요 곰팡이성 피부염약과 콧물약을 먹고 이러는 경우가 있을까요..?
중형견
한 번만 읽어봐주세요 저희 강아지가 8살 노견인데 오늘 생일이거든요 강아지 간식 사가지고 와서 먹이고 있다가 보니까 걷는 게 이상한 거예요 부모님께 말씀 드리고 병원에 가자 했는데 그냥 안된다, 병원에 간다고 해서 달라지는 게 없다 이미 늦었다 이렇게 말씀 하시더라고요 냅다 기다리라고만 하시는데 저는 그래도 갈 수 있을 때 빨리 가는 게 낫다고 생각을 해요 ㅠ 근데 지금 보니까 돈 문제랑 가는 게 귀찮으셔서 병원 안 가주신 것 같아요 그러시다가 지금은 3분만에 잠드셨어요.. 너무 속상한데 이게 맞는 선택인지 모르겠네요 심지어 주말이고 일요일은 거의 다 휴무 24시인 곳은 대구 같은 곳이라 1시간 반은 걸리는 거리고 학생이라 근처 아니면 혼자 데려가기가 어려운데 내일은 일요일이고 그 다음은 공휴일에다가 주말 아니면 부모님이랑 같이 가기도 어려워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혼자 데려가려면 다리가 안 좋은데 이동장도 없어서 언제 갈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비용 감당이 어려울 것 같아요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부모님 말대로 계속 기다리기만 하는 게 좋을까요? 피부병, 중성화 말고는 병원에 가본 적이 없어서 겪어보신 분들 제발 조언 좀 해주세요
중형견
강아지 털에 검은 가루가 있는데 아시는 분 있을까요? 강아지가 아파보이진 않는데 등쪽 털이랑 피부에 검은색 가루가 붙어있어요 긁으면 떨어지긴 하는데 위험한 걸까요?
중형견
강아지가 아픈것같아요 도와주세요 저희집 강아지가 3일전부터 밥을 안먹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틀 전에는 이발햤ㄴ느데 그게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있더라고요 어제는 제가 치킨을 먹다가 실수로 뼈를 흘렸는데 잽싸게 닭뼈를 먹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너무 놀라서 뼈를 뺐는데 그세 다시 뼈를 먹었습니다. 그리고 물도 잘 안마시는 것 같아요 이제 4살 다되어가는데 저때문에 더 살 수 있는데 저의 부주의함으로 라떼를 못 보게 될까바 너무 무서워요 제발 도와주세요 그리고 뼈 모양은 약간 둥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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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바닥에 뿌려놔야 먹어용.. 1. 밥먹기전 30~40분전 산책합니다 (잘 걷거나 뛰지 않아도 날씨 문제없으면 무조건 나가려 합니다) 2. 사료에 문제가 있나 싶어 변경중입니다 오늘은 7 대 3 비율로 섞어 주고있고 하루씩 1 비율씩 늘립니다~ 3. 렌지 10초 돌려서 냄새나도록해도 쩝쩝대다가 안먹어요 4. 간식 아주소량 뭉개서 섞어서 줘도 안먹어요~ 5. 평소간식은 밥다먹으면 칭찬 해주면서 손톱만한 큐빅 간식 하나줍니다 (최대하루3개정도) 6. 일일급여량이 90g으로 추천뜨는데 하루3끼 한끼당 20g줍니다( 이것도 안먹을때가 많아요 ) 7. 최근에 우유껌 만들어서 한개씩 주고있어요 (길이는 한뼘정도 굵기는손가락정도) 그래도 다행인건 바닥에 놓으면 먹는다는것...ㅠㅠ 화식 간식도 추천받았었는데 오늘와서 현재 냉동실에 있어요 이걸 섞어서주면 괜찮아질까요? 예전에 같은 고민글로 올린적이 있었는데 감사하게도 여러의견을 주셔서 정말 다양하게 시도해봤습니다! 그외에 말티푸의 특성일수도있고 사람처럼 입이짧은성향일수도있고~ 혹시 다른방법이 있을까해서 글 올립니다! 그리고 일일급여량이 총 60이라 30 차이나는데.. (심지어 저 양도 다안먹는데 성장하는데 문제 없겠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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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그려 드립니다! 그림그려드려요 그림 받고 싶으신 분들은 이름, 사진, 추가할것(예: 옷그려주세요, 모자 씌어 주세요) 안하실 분은 안해도 됨당! 요즘 소식이 없었죠ㅜㅜ 이제부터는 열씨미 게시물 올릴게요!
고양이
노곤노곤 용냥아, 드디어 잘 시간 된 거지?
교육
아침에 배변활동 조언부탁드려요 ! 🥹 현재 데리고 온지 7일 됬어요! 9주된 골든두들이에요! 일단 데리고 올때 울타리, 켄넬 준비해서 데리고 왔는데 저는 집에 항상 있고 남편을 일가요. 처음에 켄넬이랑 쿠션같은거는 오른쪽에 왼쪽에는 패드 두장깔고 나뒀더니 70프로는 패드에 항상 오줌싸고 60프로정도는 똥도 배변패드에 싸더라구요. 칭찬해주고 거기 안싸도 유튜브나 찾아보고 안혼내고 했어요. 그래서 똥싸면 짖더라구오 치워달라고 하는건가 싶어 짖으면 치워주고.. :) 3-4일째는 혼자서 잠도 엄청자고 놀아주다가 자고 반복이였고 그런데 어느순간! 너무 만져주고 안아줬더니 약간 분리불안 특히 저한테.. 생긴둣한 느낌이 들어 짖어도 기다렸다가 가고 했어요. 울타리 잠깐 나오면 졸졸 따라다녀요. 점심, 오후에는 잘 안짖더라구요. 훈련도 조금 하고 앉아 손은 했어요. 근데 아직 이름불러도 인식은 안됬는지 몰라요. 켄넬훈련은 했는데 켄넬에 잘안들어가요. 더워서그런지 밖에서 자요. 처음 왓을때는 5시에 일어나서 너무 12시까지 같이 놀아주니 피로해서 짖고 잘때 짖고 더 그러는거 같아 10시쯤 저희도 자더니 침대로 가도 안짖고 더 푹자는지 조금 늦게 일어나서 짖더라구요. 보통 몽쉘이 루틴이 뭐냐면, 7:00 기상(이때쯤 짖어요, 배고파서 혼자오래있어서?) 7:00 아침식사 7:00-7:20 놀기 7:00-11:00 휴식,잠 11:00-11:30 놀기, 훈련, 간식 11:30-1:00 낮잠 1:00 점심식사(가끔 조금일찍) 1:30 놀기, 훈련, 간식 1:30-4:00 낮잠 4:00-5:00 울타리 밖에서 같이 놀기 5:00-8:00 휴식, 자기, 혼자놀기 8:00 저녁식사(가끔 조금일찍) 8:00-10:00 조금 같이 놀다가 혼자 있다 잠들기 시작 10:00-11:00 취침 근데 이제 7시에 짖어 가보면 배가 엄청 고파서 막 짖고 새벽에 일어낫다가 자다가 혼자 오래있었는지 이유는 모르겟는데 소변이랑 똥이랑 바닥에 엄청 많이 싸구 밟거나 먹은 흔적도 있고 똥은 싸고 먹은적이 많아요 🥲 그래서 싸면 바로가서 치우는데 입에 대려한걸 본적이 많아요. 혼내진않았어요. 근데 밤엔 또 못보니까ㅠㅠ 근데 똥이랑 오줌이랑 패드에도 싸긴하는데 특히 아침엔 마구잡이로 밟고 불안햇던건지 뭔지 오줌도 싸놓고 막 아침에 항상 다 닦아놔요. 닦는건 괜찮은데 혹시나 너무 아침시간이 늦은건지 더일찍 먼저 짖기전에 6시쯤 일어나야 좋을까요? 아니면 패드를 한장 더 놔둘까요. 아니면.. 취침시간이 너무 빠른건지! 궁금해요. 아침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 하는지..?! 밥도 막 진짜 정신없이 먹어요. 평소에도 그렇긴한데 기다려훈련도 안될정도로 막. 그리고 밥먹을때 어디 갈까봐 먹다가 낑낑 저보다가 먹어 괜찮아 하면 또 먹고. 아침에 특히 그래여.. ㅜ 그래서 울면 5분후에 또 그만하고 자고있긴해요.. 근데 뭔가 제가 잘못하고 있는게 잇는지 ㅠㅜ 울타리안에를 싫어하는 느낌은 없었어요. 근데 아침엔 5분동안 짖을땐 그러는거같은데 밥 더달라고 하는건지 뭔지 모르겠네요. 현재 사료에 나와잇는디로 5.3kg라 110g 정도 3번 나눠서 주고 있고 간식은 훈련용 간식 조금 먹이고 가끔 콩 에 넣어서 주고. 로얄캐닌 애기푸들용 전에 몽쉘이 엄마키우던분이 먹였더고 하셔서 먹아고 있어요. 제가 호주에 있어서 한달후에 강아지 교육이라고 같이 한달동안 4번가서 훈련하는걸 신청해둔 상태긴 해요. 거기서 짖는거 랑 훈련을 하는데. 이런 생활같은건 안배우니까.. 혹시나 경험자분들이 조언해주신다면 너무 좋을것같아요..ㅜㅜ 제가 더 일찍일어나야 할까요.? 아님 뭐 다른거 할수있는게 있을까요? 울타리 밖에 잠깐 나와서 놀때는 소변이랑 똥을 아무데나 싸구 있어요. 그리고 울타리 열어두면 들어가서 물 혼자 먹고 나와서 놀다가 조금 지칠거같을때 같이 울타리 들어갓다가 저 혼자 나오면 안짖어여. 그리고 어느순간 부터 패드위에서 자더라구요. 사진에 보이는거처럼 패드나 쿠션쪽 구석에서 자요 ! 패드에선 왜 자는걸까오?! 아침에 제가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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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곤노곤]머루야 코골이아빠를 삼킨거야? 엄마랑 같이 10시 출근~3시 퇴근 후~ 너무 피곤했던 우리 머루. 아빠를 삼킨건지 아빠랑 코고는 소리가 똑같아~~ 꼭 그 좁은 곳에서 껴서 자는 바람에 얼굴은 늘 찌그러져 있고~~ 제발 거기서는 좀 자지마 머루야~~머루 자는 모습에 엄마가 노곤노곤해지는~ 소파 위에서 우아하게 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