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눈을 긁혔는데 어떡하죠? 제발 도움부탁드랴요
강아지를 산책시키던중 고양이가 저희 강아지 눈을 긁혔어요 그래서 눈에 하얀점 같은게 보이고 피도 나더라고요 너무 걱정돼요 어머니께서 바로 동물병원으로 간 상태라 사진은 없지만 아시는거 있으시면 제발 도움좀 주세요 너무나도 소중한 한 가족인데 제발 도움부탁드려요
중형견 베스트
중형견
한 번만 읽어봐주세요 저희 강아지가 8살 노견인데 오늘 생일이거든요 강아지 간식 사가지고 와서 먹이고 있다가 보니까 걷는 게 이상한 거예요 부모님께 말씀 드리고 병원에 가자 했는데 그냥 안된다, 병원에 간다고 해서 달라지는 게 없다 이미 늦었다 이렇게 말씀 하시더라고요 냅다 기다리라고만 하시는데 저는 그래도 갈 수 있을 때 빨리 가는 게 낫다고 생각을 해요 ㅠ 근데 지금 보니까 돈 문제랑 가는 게 귀찮으셔서 병원 안 가주신 것 같아요 그러시다가 지금은 3분만에 잠드셨어요.. 너무 속상한데 이게 맞는 선택인지 모르겠네요 심지어 주말이고 일요일은 거의 다 휴무 24시인 곳은 대구 같은 곳이라 1시간 반은 걸리는 거리고 학생이라 근처 아니면 혼자 데려가기가 어려운데 내일은 일요일이고 그 다음은 공휴일에다가 주말 아니면 부모님이랑 같이 가기도 어려워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혼자 데려가려면 다리가 안 좋은데 이동장도 없어서 언제 갈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비용 감당이 어려울 것 같아요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부모님 말대로 계속 기다리기만 하는 게 좋을까요? 피부병, 중성화 말고는 병원에 가본 적이 없어서 겪어보신 분들 제발 조언 좀 해주세요
중형견
강아지가 아픈것같아요 도와주세요 저희집 강아지가 3일전부터 밥을 안먹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틀 전에는 이발햤ㄴ느데 그게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있더라고요 어제는 제가 치킨을 먹다가 실수로 뼈를 흘렸는데 잽싸게 닭뼈를 먹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너무 놀라서 뼈를 뺐는데 그세 다시 뼈를 먹었습니다. 그리고 물도 잘 안마시는 것 같아요 이제 4살 다되어가는데 저때문에 더 살 수 있는데 저의 부주의함으로 라떼를 못 보게 될까바 너무 무서워요 제발 도와주세요 그리고 뼈 모양은 약간 둥글었습니다
중형견
안녕하세요 입주변좀 봐주세요 ㅠ 입주변이 이렇게 되었는데 알레르기 일까요? 아니면 리프트업테이블 물어뜯어서 일까요?
중형견
저희 강아지 도비 닮은 것 같나용? 다들 설 잘 보내셨나용~ 새해인사겸 저희 집 강쥐 올려봐용~~ 믹스견인데 어찌나 못난이인지 넘 귀여워용 ㅠㅠ 이제 이빨 두개 빠졌는데 왜이렇게 근엄하게 생겼는지~~ 넘 웃기는 아이입니당
중형견
혈뇨를 하는데 왜 이러는거죠..? 많이 심각한걸까요..?? 잘먹고 잘노는데 ㅠㅠ
커뮤니티 베스트
육아Q&A
감기..? 인가 봐주실븐 ㅠㅠ 어제 사상충 인플루엔자 맞고왔고 별개인거같긴한데 컥컥 ?? 이런 소리를내요 ㅠ 흥분할땐 더 그런데 감기일까요 멀까요 5개월 말티즈 입니다 ㅠ
당첨후기
카페라떼 잘먹었습니다! 저녁먹구 라떼먹으러 스타벅스왔어요. 또갈집 이벤트로 받은 커피쿠폰이었을 거에요. 멍냥언니 덕분에 따뜻하게 잘 마셨습니다.
소형견
배변판/배변패드 제가 배변판을살지 배변 패드를 고민중인데요 저의 기준으로는 배변판이 더 좋은것 같은데 소변은 치울때는 간편하지만 대변을 치울때는 어떻해 치울지 고민이예요
중형견
한 번만 읽어봐주세요 저희 강아지가 8살 노견인데 오늘 생일이거든요 강아지 간식 사가지고 와서 먹이고 있다가 보니까 걷는 게 이상한 거예요 부모님께 말씀 드리고 병원에 가자 했는데 그냥 안된다, 병원에 간다고 해서 달라지는 게 없다 이미 늦었다 이렇게 말씀 하시더라고요 냅다 기다리라고만 하시는데 저는 그래도 갈 수 있을 때 빨리 가는 게 낫다고 생각을 해요 ㅠ 근데 지금 보니까 돈 문제랑 가는 게 귀찮으셔서 병원 안 가주신 것 같아요 그러시다가 지금은 3분만에 잠드셨어요.. 너무 속상한데 이게 맞는 선택인지 모르겠네요 심지어 주말이고 일요일은 거의 다 휴무 24시인 곳은 대구 같은 곳이라 1시간 반은 걸리는 거리고 학생이라 근처 아니면 혼자 데려가기가 어려운데 내일은 일요일이고 그 다음은 공휴일에다가 주말 아니면 부모님이랑 같이 가기도 어려워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혼자 데려가려면 다리가 안 좋은데 이동장도 없어서 언제 갈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비용 감당이 어려울 것 같아요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부모님 말대로 계속 기다리기만 하는 게 좋을까요? 피부병, 중성화 말고는 병원에 가본 적이 없어서 겪어보신 분들 제발 조언 좀 해주세요
육아Q&A
목 끼는 걸 너무 싫어해서 고민 ㅜㅜ 옷 입을 때도 하네스/목줄할 때 목에서 잡아당기는 기분을 넘 싫어하더라구요ㅠ 원래 엄청 순한데 이럴 때만 입질이 있고 이젠 목줄만 걸어도 으르렁 거려요 ㅜㅜ 그런데 하네스도 그렇고 목 안 끼는 게 하나도 없는데ㅠ 이런 비슷한 강아지 키우시는 분들 어떻게 산책시키시나요?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