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Q&A
아기매트.홈캠.하우스 추천부탁드려요

예니유니꼬미1
24.09.19 11:55 조회 1,874
반려동물 정보
미니 비숑여아2개월
꼬미 72일된 미니비숑
집에온지 일주일됐어요 아이들학교가고 맞벌이라
애기 사람있을때 적응시킨다고 저번주 금욜 데리고왔는데
명절에 조카들 제부.동생 친정엄마 너무 예뻐해서.
손탄건 아닌지🙄
배변은 안가르쳐도 할머니집에선 울타리 나와놀다 울타리 들어가서 싸고 자고 하더니. .
집에와서는 흰색러그위에 계속 싸서 아침에 치웠어요
색을구별하는건 아니라던데 갑자기. .🥹
러그치우니 울타리 열어놨는데 입구에서 똥싸려고.폼잡다
다시 들어가서.패드에 싸네요
숨어서 보는데 제 눈을 의심. .😃
귀엽고.기특하고. .
그러나 러그없으니 쭉 쭉 미끌려요.ㅋ
애기 매트 추천해주세요. .
오늘 혼자 있는 첫날인데 일이 손에 안잡혀요. .
울고 하면 맘아프겠지만 보고싶어요 어찌지내는지.
홈캠 추천부탁드려용
울타리안 방석에 자는거좋아하는데 방석과 울타리사이껴서자는거 좋아하고 쇼파밑에서 자서. .
지붕있는 애기집 추천 부탁드려요
애기 새벽에 배고플까 눈이 번쩍 떠지는게.
.다시 육아시작. .몸이 자동 반응하네요. .
너무 이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