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견
우리딸

bGMobqeI1
23.11.23 18:05 조회 940
2번의 아픔후 저에게로 온것이 2년이 다되어갑니다
처음 데리고왔을때 사람에게서 받은 상처때문에 분리불안 장애가 심해서 마음고생을 했었는데 2년이 다되어가는 지긍 은 거진 다 완치가 되어 이젠 똥꼬발랄해졌네요
하지만 잘때만큼은 항상 혼자자는게 무서운지 제품에서 팔볘계를 하고 코골면서 잠을 자는 딸입니다.. .덕분에 아빠는 코고는 소리에 날밤을 지세지만요.. .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