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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산책갔다가 멍냥퀴즈 못풀뻔..
도도한영자1
24.07.21 14:23 조회 926
반려동물 정보
프렌치 불독여아5살 2개월
새벽에 바람 태풍급으로 불길래 산책 바로 gogo
나가자마자 1분만에 땀샤워
윗층에서 분무기로 물뿌리는줄..
무슨날씨가 이래요..
바람은 태풍급으로 불어서 머리는 산발되서 앞도 잘 안보이든데ㅋㅋㅋ 땀이 줄줄난다고ㅋㅋㅋ
지오는 안걸으려고하고ㅋㅋㅋ
혀부채는 난리난리
더러운 바닥에 드러눕고..
집와서 목욕시키고.. 너무힘들어서 현기증..
쓰러질뻔ㅋㅋㅋㅋ기억도안난다ㅋㅋㅋ
지금도 장난아니네요^^
다들 산책 나가지마요
시원한 애카 가세요🥰
집이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