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Q&A
사료토를 자꾸 하네요..
ssuggyu1
22.11.24 08:00 조회 228
반려동물 정보
아비시니안남아9개월
이제 갓 10개월째인 둘째 아비시냥이입니다.
데리고 올 때 3개월째일때도 허겁지겁, 지금도 허겁지겁, 앞으로도 허겁지겁 먹을거같아여..
첫째는 길냥이인데도 불구하고 앉아서 차분히 먹는 성격이고,
둘째는 분양받아서 데리고 온 아이인데, 밥을 너무 급하게 먹어서 사료토를 여태 10번정도 한거같아요..
어제도 츄르먹는데도, 작은 그릇에 짜서 둘이 동시에 주는데
첫째는 먹다가 둘째가 와서 먹을거 알고 피하고,
그럼 둘째는 자기꺼 막 먹고, 누나꺼 얻어먹기 바쁜 아이에요ㅠ
항상 천천히 먹으라고 하는데도 제 맘대로 되지가 않네요..
그래서 결국은 츄르도 다 토하고 말아죠ㅜㅠ
급체방지용 사료그릇을 사용해봤는데, 이게 멍이들 전용인지 돌출된 부분이 너무 튀어나와서 오히려 밥을 더 못 먹었어요..
지금 첫째도, 둘째도 자율배식인데..
자율배식말고 하루에 아침, 저녁 이런식으로 배식하는게 나을까요?? 습식은 안하고 건식만 해요..습식도 할 생각이라
어떤 쪽으로 더 나을지 알려주세요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