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을 질질
시추3살 여아 엄마에요.애기때부터 잘 나갔어요.산책도 자주 나가는데 친구야들보면 침을 질질 흘려요.
꼬리가 밑으로 내려가지도않고 친구들한테 다가가서는 고갤 휙 돌려버려요,의사샘은 스트레스받는거라면서 억지로 놀게 할 필요없다더라구요.근데 놀고는. 싶은ㄷㅔ 어떻게 놀아야할지 방법을 모르는것같아 속상하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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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합니다ㅠ답장 빨리부탁드립니다ㅠ 귀 환기를 시켜야돼서 귀를 머리끈으로 열게했는데 한 3시간 정도 그렇게 놔둔 뒤에 빼려고했더니 엄청 깨갱거리는거에요...원래도 엄살이 심한편이기는 한데...너무 세게 조였나 싶어서요...근데 문제는 그다음부터에요..(빼긴뺐어요) 평소 간식이라면 아주 난리가 났는데 준 간식이랑 최애간식도 안먹고 제가 다가가면 꼬리를 엄청 내리고 그냥 가만히 있어도 귀를 계속털고 끼잉거리면서 집에서 나오질 않아요..개춘기시기긴 한데 어떻게해야할까여..?급합니다ㅠ 몸을 떨기도 하고 눈길을 피해요ㅠ삐진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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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갤 강쥐 식분증 때문에 ㅠㅠ 고민입니다 2갤에 왔는데 배변은 처음 몇번 실수 빼고는 패드에 엄청 잘 가리구요. 문제는 식분증이 처음부터 심했는데 집에 가족이 거의 항상 있거든요? 사람이 볼 때 싸면 못 먹게하니 사람이 안 볼때까지 참았다가 잠시 한눈팔면 몰래 쓱 싸고 바로 먹는 수준입니다ㅠㅠ 보고있어도 못 먹게하기 쉽지 않은게 꼬리잡기를 막 빙글빙글 돌면서 뛰다가 똥이 땅에 떨어지면 바로 먹습니다ㅠㅠ(불러도 무시) 아침 첫 똥은 딱딱하고 냄새도 별로 안 나서 그런지? 꼬리잡기 안하고 바로 싸는데 부르면 바로 와서 간식주고 치워줍니다. (이 마저도 사람이 안보면 냄새 맡다가 먹어요) 문제는 그 다음 똥부터는 꼬리잡기하면서 바로 먹으니까.. 좀 무른 똥이나 냄새나는 똥에 특히 그런 것 같아요. 어쩔땐 딱똥싸는데(보통 아침 첫똥) 어쩔땐 무른똥 싸고ㅠㅠ 똥 안먹으면 칭찬하고 폭풍간식 하고있는데.. 식분증이 고쳐질까하여 간식도 좀 일찍 시작했어요.. 똥싸고 냄새 맡을 때 부르면 올 때도 있고 무시하고 그냥 먹을 때도 있어요ㅠㅠㅠ 좋은 방법 없을까요..?ㅠㅠㅠ 사료문제는 아닌게 이때까지 사료 3번이나 바꿨는데 계속 먹습니다 지금은 나우 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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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데리고 차 다들 야기들 차에 두고 밥 먹으러 가보신 적 있나요..?? 제가 사정이 있어서 애기 데리고 밥을 먹어야되는데 혼자 두기에는 넘 미안해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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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개골탈구인 것 같은데... 저희집 8살된 포메 애기가 슬개골 탈구인지 아닌진 잘은 모르겠지만 약간 의심을 하고있는 중인데요... 병원가서 검사하는게 빠르겠지만 그 전에 혹시 슬개골탈구 검사하는데 비용이 어느정도인지 알고싶어서요...ㅠ 일단 다리를 들진 않고 앉아있을 때도 뻗진 않는데 예전보다 자주 넘어지고 평소보다 조금 절뚝거리고 앉아있는 시간이 많은 것 같아서요... +) 답글 달아주신 분들 전부 감사합니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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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눈에 다크서클이 있어요 2개월 반 정도 된 진돗개를 키우고 있습니다. 근데 오늘 보니까 어제는 없던 다크서클이 생겼어요 눈 주변에 검정색 회색 느낌의 뭔가 있어요..애가 화분에 흙을 자꾸 주워먹는데 그거 때문에 그럴까요? 아니면 얘가 똥을 오늘 한번밖에 안 눴는데 그거 때문에 그럴까요 아니면 피곤해서 그럴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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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또리 사이~~ 저녁 밥을 먹고 노곤 노곤 잠이 오는 또리~ 아빠가 쫌 건드렸다고 신경질을 내며 ~으르렁 으르렁 아빠랑 싸움 대결,,, 누가 이기나 보자~~ㅎ아빠가 귤을 먹자 아빠 옆에 가서 조용히 앉아있는 또리~아빠 나도 귤 좋아해~~~🤣🤣🤣 또리가 졌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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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문사 다녀왔어요~ 크림이랑 보문사 다녀왔어요🤭 기도도 하고~😊 (크림이는 절 야외에서~) 가는 길 경사가 가팔라서 힘들지만 좋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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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뽀짝 ] 간식이나 언능 주시게나~ 간식올리고 도전 카메라 위로 간식올리고 찍을려고하니 눈을 자꾸 피하네요 이쁘게 나오진않았지만 나름성공 요즘엔 간식안주는데 미션으로 포리 횡재하네요 이거찍을려구 순식간에 간식3개나줌 ~ 그래도 순식간에 여러장 찍기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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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합니다ㅠ답장 빨리부탁드립니다ㅠ 귀 환기를 시켜야돼서 귀를 머리끈으로 열게했는데 한 3시간 정도 그렇게 놔둔 뒤에 빼려고했더니 엄청 깨갱거리는거에요...원래도 엄살이 심한편이기는 한데...너무 세게 조였나 싶어서요...근데 문제는 그다음부터에요..(빼긴뺐어요) 평소 간식이라면 아주 난리가 났는데 준 간식이랑 최애간식도 안먹고 제가 다가가면 꼬리를 엄청 내리고 그냥 가만히 있어도 귀를 계속털고 끼잉거리면서 집에서 나오질 않아요..개춘기시기긴 한데 어떻게해야할까여..?급합니다ㅠ 몸을 떨기도 하고 눈길을 피해요ㅠ삐진건가요??
고양이
귀여운 모나리자 고양이 🐱 😍 고양이를 보고있었는데 모나리자 밈처럼 앉아있어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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