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Q&A
흥분도 낮추기 훈련과 템
홍도맘미1
23.06.15 01:01 조회 412
반려동물 정보
베들링턴 테리어남아2살 2개월
잘 흥분하고 - 에너지도 넘치는! 댕댕씨와 살고 있답니다.
개춘기 시절에는 매일 오전 오후 하루에 평균 세시간씩은 산책했던거같아요.
더불어 딱히 개인기라곤 손밖에 없는 홍도가 아가때부터 지금까지 쭉 해오는 훈련은 바로 앉아와 기다려 엎드려 요 세가지 콤보와 여기(손으로 가르친 곳에 와서 스스로 올라앉기) 에요.
훈련사님 왈, 특히 엎드려서 기다려가 익숙해지면,
외부에서도 침착하게 안정하는것에 도움된다해요.
참고로 반복훈련시에는 오래 씹지않아도 되는 부드럽고 작은 보상템이 좋아요. 예를 들면 져키같은.
칼로리가 걱정된다면 간식을 작게 조각내서 사용하시면 되고, 요즘은 훈련용 간식도 잘나오니 참고해주세요!
개인적으로 이 훈련들이 저희 댕댕이에게는 많이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해서 팁이라고 하기엔 소소합니다만 써보았어요:)
아직도 똥꼬발랄한 두살 홍도와 초보맘은 이렇게 같이 성장해나가고 있는것같습니다:)
다들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