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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게해주세요~♡
또리사랑~2
26.07.15 18:00 조회 736
말티즈 · 남아 · 9살 2개월
엄마가 손.발 궁딩이등 미용해야한다고 누나한테 잡혀서 엄마가 미용해줬어요~ 실신한거 아니예요~엄마한테 내 몸을 맡기고 포기한거랍니다~엄마가 내 손을 닭발로 만들어 놨어요ㅠㅠ
엄마가 손.발 궁딩이등 미용해야한다고 누나한테 잡혀서 엄마가 미용해줬어요~ 실신한거 아니예요~엄마한테 내 몸을 맡기고 포기한거랍니다~엄마가 내 손을 닭발로 만들어 놨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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