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앞에서만 똥을 먹어요
남편만 집에 있을땐 똥을 안먹는데
저랑 같이있으면 똥을 먹네요 ㅜㅜ
똥을 제가 더 많이 치워주기는 했는데..똥쌀때 처다보지도않는데..
제 행동에 뭐가 문제가 있는걸까요
먹는게 나쁜건 아니라곤 하지만 제 앞에서만 그러니 ㅜㅜ
왜 이러는걸까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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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강아지 영양제 뺏다가 물림 아이한테 영양제 주려다가 봉투째로 물고가길래 안돼~하면서 뺏으려하니 아르르릉왁!!하고 물었어요ㅜ 항상 살살 물었었는데 이번엔 진짜 물어서 피도 나고 순간 너무 당황스럽더라구요... 이제 뭘 뺏기가 무서운데 요런건 어떻게 고쳐야하나요?ㅜㅜ 일단 뺏기 너무 무서웠는데... 계속 으르렁 거렸지만 무서워도 발로 블로킹??세게 하면서 살짝 발로 밀듯 차고 계속 블로킹 하면서 겁주다가 지금은 방에 혼자 가둬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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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에서 2개월 된 아가 떨어졌어요 떨어질 때 깨갱 말고는 문제가 없어보여요 활발하고 잘 뛰어다니고 혹시 모르니 병원 가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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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오메가3 뭐 먹이시나요? 안녕하세요. 페르시안 키우고 있고, 오메가3 먹여보려고 하는데 혹시 추천제품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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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춘기가 안올수도 있나요? 좀있으면 8개월인데 궁금해서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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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견 두마리, 싸움 없이 지내기 위한 사전 준비 질문 4박 5일 동안 반려견을 키우는 집에 머물 예정인데, 머무는 동안 강아지들 사이에 갈등이나 싸움이 생기지 않도록 미리 준비하거나 제가 해주면 좋은 부분이 있을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두 아이 모두 소형견이며, 다른 강아지와 장시간 함께 생활해 본 경험이 거의 없어 양측 견주 모두 상대 반려견에게 스트레스나 실례가 되지 않도록 신중하게 접근하려고 합니다. 반려견 성향 1살 / 수컷 / 중성화 O 에너지가 좋고 전반적으로 순한 편이지만, 아직 ‘개 매너’가 완전히 형성되지 않은 천방지축 스타일 3살 / 암컷 / 중성화 O 집에서는 사실상 실세. 예민한 편은 아니지만 약간 도도한 성향이라고 들었습니다 사람 기준에서 사이좋아 보이는 모습을 기대하기보다는, 서로를 크게 의식하지 않고 각자의 공간을 존중하며 무난하게 지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생각해 둔 계획은 아래와 같습니다. 1. 공간 분리 -2층 전원주택 구조를 활용해 1층과 2층을 펜스로 분리하여 각자 생활 -사이가 나쁘지 않더라도 저녁 시간과 취침은 반드시 분리 -만약 긴장 신호가 보일 경우, 체류 기간 내내 분리 유지 2. 첫 만남 -입장 전 주변에서 간단한 산책을 통해 긴장과 흥분을 충분히 해소 -리드줄을 착용한 상태에서 짧은 코 인사 진행 -으르렁거림 없이 침착한 반응을 보일 경우 간식으로 긍정적 경험 형성 현재까지는 위와 같은 방향으로 준비하고 있는데, 이 방법들이 적절한지, 혹은 추가로 신경 쓰면 좋을 부분이나 보다 안전한 접근 방법이 있다면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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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당첨자 발표] 펫코팜 설문이벤트 추가 당첨 안내!🎁 안녕하세요 여러분!! 화요일에 펫코팜 1차 당첨자 발표를 했는데요 지난 공지에 - 기한 내 응답이 없으실 경우, 원활한 배송 진행을 위해 당첨권이 차순위자에게 자동 양도됩니다. 라는 내용이 있었던거 다들 기억 하실까요? 그래서 오늘 추가 당첨자를 발표하러 왔습니다~! 1차 발표 때 당첨이 되지 않아 아쉬우셨던 분들도 계실테고 저희도 당첨자분들께서 상품을 얼른 받으시고 기분 좋은 2026년을 시작하셨으면 하기 때문에! 매우 짧은 기간이지만 새로운 당첨자를 뽑게 되었습니다~ ※이번 당첨자분들도 기간 내에 배송 정보를 꼭 입력 부탁드릴게요! ※기간 내 미입력 시 또 한번 차순위권자 분들께 자동 양도됩니다~ 🎁🎁 펫코팜 추가 당첨자 🎁🎁 강아지 : 포인트랩스 오메가3 + 메뉴 습식 대용량 고양이 : 포인트랩스 오메가3 + 아임디퍼런트 토핑 ♡뭉치아미♡ ♡타미♡ Dahea_06 감자귀여워 구름산이 구운두부맘 권보리 귀욤예삐 까미엄마리사 나무늘보입니다 동동동발동동 두묘키우는여울 두부두부~ 두부짱얼 똥꼬발랄솜이 로이⭐ 루이맘127 리틀장군🩷💕 밀키야산책가자 보리,크림맘 뿌꾸는골든두들! 생크림🐾 소주안주 솜이맘🐶 식이애미 쌍남자_뭉치치 쏨쏘미❤️ 연탄이연탄이 오월이의하루 왕코털복숭개춘기 용냥이누나 유가가 인해 제나누나이나 짤랑2 페퍼로니얌 하랑파랑개 하콩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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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사랑이지… 육아 만렙의 하루 강아지와 고양이를 키우다 보면 너무 귀여워서 “아, 이게 바로 반려생활의 행복이지” 싶을 때가 있죠. 그런데 간혹, 정말 간혹… “이건 극한직업 체험 아닌가?” 싶은 순간도 찾아옵니다. 요즘처럼 날씨가 험한 날에는 특히요. 그 녀석이 볼일을 다 볼 때까지 마음속으로는 연신 빨리, 빨리를 외치고, 임금님께서 뒷일을 마치시면 매화틀을 치우듯 김이 모락모락 나는 똥을 치웁니다. 이쯤 되면 문득 그런 생각이 들어요. 이게 바로 육아 만렙, 최고 레벨 아닐까? 여러분은 어떨 때가 제일 힘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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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냐... 이거마자? 크림: 누냐 재대로 해방... 주인: 아 이거마자!
소형견
1차 접종 맞고 밥이랑 물을 잘 안 먹다가 토했어요 11일에 분양하고 13일 1차 접종 맞았을 때 의사 선생님이 건강하고 아무 문제 없다고 하셨어요 집에 오고 낮잠도 잘 자고 14일에는 잘 놀고 그랬는데 밥이랑 물은 조금만 먹고 그래요(분양받을 때 물에 1분간 불러서 주라고 해서 줬어요) 15일에 외출해야 해서 이동 가방에 담요 넣어서 따뜻하게 1시간 안에 집에 왔고 오늘 오전 11시 53분에 갑자기 갈색토를 하더라고요 휴지통에 버리다가 다시 꺼내서 찍은 건데 왜 이럴까요ㅜㅜ 1시 7분 35분에 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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