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Q&A
로이코 트릿토이
손동구1
23.06.08 13:13 조회 271
반려동물 정보
미니 비숑2살 2개월
우리집 갱얼쥐 처음집에 왔을때 분리불안이 굉장히 심해서 하루에 4시간씩 하울링 .... 산책 아침저녁 3시간해도...ㅠㅠㅠ
윳픈건 간식 사료 다잡수시고 하울링 ^_ㅠ
그래도 드셔쥬시는세 어디냐 하고 노즈워크 장난감을 사드리기 시작 했습니다
담요 노즈워크에는 다잡수시고 오줌을 갈겨쥬시는...껄껄
담요형태의 노즈워크들은 싹다 돌아가시고
결국 공형태의 노즈워크들은 찾다보니
타이머 기능과 5개 공이 시간마다 나와쥬는 아이템발견
ㅠㅠ진짜 이거 덕분에 빨리 하울링이 줄은거같아요
지금은 공나오기만 기다립니다 이거말고도 다른종류의
공도 여러개 바닥에 놔주고 나오면 씐나게 놀다가 슈ㅣ다가 공나오면 또 놀고 합니다 ㅎㅎ
분리불안 시간은 걸리지만 결국 노력 하면 좋아지는 모습을 보여줄꺼에요
다들 포기하지말아요>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