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같이 화를 내봅시다. 반려견유치원 동물학대
반려동물 정보
인스타 @care-korea_official 에 올라온 글인데요.
지역이 거제도라 거제도에 사시는 분이 생각나서 눈에 띄었나봐요.
➡️ 출처
https://www.instagram.com/reel/C-EREnuuOFp/?igsh=MXN4d3BidDg4NWxobw==
인스타에 올라온 글일부
●사건개요: 10살 푸들, 3.5키로그램 마루는 7월 16일, 유치원에서 유치원 원장인 82키로그램거구의 남성으로부터 13분이상 학대를 당했습니다.
등원한 반려견들에게 표스트잇을 얼굴에 억지로 붙이려는 놀이를 시도하던 중. 마루가 이를 거부하자 거구의 몸집으로 마루를 짓누르는 행위를 14분이나 하여 마루는 신체적 정신적 고통과 공포, 상해를 입었습니다.
마루는 심한 압박으로 인한 고통과 죽을 수 있다는 공포감으로 인해 똥을 지리고 결국 피를 흘리며 치아 하나가 빠져버리는 상해를 입었습니다.
현재 반려인들에게조차 으르렁 거리는 등 특이행동을 하며 정신적 상처는 치유되지 않는 상태입니다.
개들은 보편적으로 얼굴에 다른 물체를 붙이는 것을 싫어합니다. 개들이 싶어하는 행위를 강요하는 것은 '놀이' 라고도 할 수 없으며 이것은 인간의 만족을 위한 것에 불과합니다.
포스트잇을 붙이는 행위를 찰영하는 장비가 옆에 있는 것으로 보아 이는 단지 유치원 홍보에 사용할 그림을만들기 위해 특정 행동을 강요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 행위는 명백한 동물학대입니다.
+ 추가해요) @꾸아애미 님이 찾아주신
유치원 원장 입장표명글(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