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개인기, 미모자랑말고 자랑
비행청개구리탄1
24.08.26 18:08 조회 1,018
반려동물 정보
믹스견(중형)남아4살 6개월
탄이 깔끔(?)떠는 모습 자랑이요
소중이도 핥핥.
떵꼬도 핥핥.
살이 쪄서 전보다는 덜 돌아가는 느낌이긴한데
소변보고나서도 지 몸에 묻은거 다 핥고..
떵꼬도 물로도 씻겨주고 물티슈로도 닦는 이중세척질을 하는데도
꼭..더 깔끔(?)하게 하려는 탄입니다.
그러고나서 뽀뽀하려고하면 난너무 시르지..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