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 주세요ㅠㅠㅠㅠ

크림이와이라노
2024-02-06

집에 지인 강아지가 며칠 놀러 와 있는 상태인데 둘다
중성화 하지 않은 수컷인데... 둘이 놀다가 저희 강아지가
갑자기 흥분하더니 발정이 나더라구요ㅠㅠ
당황해서 혼냈는데 혹시나 다들 잘 때 그러면 발견을 못
하니.. 수컷끼리 그럴일은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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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때랑 성격이 같은가요? 저희초코는 좀 달라진거 같아요 . 뭔가 생각이 많아진거 같이 보이기도하고 눈치를 많이 보기도하고.. 최근엔 소화쪽으로 자주탈이 나기도해요ㅜㅜ 어제부터는 놀잇감도 가져오지않고 먹는건잘먹는데 움츠려 앉아있거나 가만히 저를 쳐다보기만하고 의욕이 없어보여서 너무 걱정이돼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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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 꾸미기 2탄~ 포도의 사진을 꾸며주세요!!그럼 상품이 상품은 포도 사진~ 실망이면 죄송해요ㅠㅠ그래두 이 사진을 꾸며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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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상수배 만들어드려요 ! ! 요즘 Q&A 도 그렇구.. 댓글이 많이 안달랴서 이벤트 합니다! 반려동물 사진 보내주시면 서자누넣어서 현상수배 포스터 만들어드려요! ! 댓글 안달리면 좀 민밍쓰하니까 많이 달이주세요 ㅠ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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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필드 왔다가 커버낫에서 애기랑 커플룩 맞췄어요!!! 너무 귀엽죠 ㅠㅠㅠㅠ 애기랑 같이 입을라고 샀어요 다음에는 실착 후기 올려볼게요!! 커버낫꺼라 질도 괜찮아서 맘에드네용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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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옹심이에용 4개월 되가는 미니비숑인데 눈물관리 어케하시죠ㅜㅜ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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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티푸가 맞겠죠..? 4개월 가까이 되어가는 말티푸에요. 살은 안찌고 다리만 길어지네요 ㅜㅜ 갈비뼈가 보여 너무 앙상해보여서 조금은 쪘으면 하는데.. 사료는 당연히 퍼피라인으로 주고 있어요! 헤르야 ㅜ 살 좀 쪄봐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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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때랑 성격이 같은가요? 저희초코는 좀 달라진거 같아요 . 뭔가 생각이 많아진거 같이 보이기도하고 눈치를 많이 보기도하고.. 최근엔 소화쪽으로 자주탈이 나기도해요ㅜㅜ 어제부터는 놀잇감도 가져오지않고 먹는건잘먹는데 움츠려 앉아있거나 가만히 저를 쳐다보기만하고 의욕이 없어보여서 너무 걱정이돼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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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Q&A

카시트 겸 개모차 쓰고 계신 분 추천 좀 해주세요~~! 종류가 너무 많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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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Q&A

사료먹을때 행동 그릇에서 먹지않고 입으로 물고 다른곳에가서 먹어요. 어떨땐 먹지도않고 손으로주면 먹지만 손으로 줘도 물고가네요. 근데 또 잘먹을땐 먹어요.. 왜 그러는걸까여?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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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Q&A

밥먹을때마다... 맨날 이뒤에 쪼그리고앉아있어요 무슨이율까요 안쓰러죽겄으요 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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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글이 할머니가 돌아가셨어요😥 땡글이 할머니가 돌아가셨어요😥 11년 동안 집에 누워 계시다가, 96세에 천수를 누리셨죠! 평소 요양원은 싫다고 하셔서, 가족들이 각자 담당 분야를 정해서 돌아가시기 전까지 집에서 끝까지 모셨습니다(땡글이형은 목욕, 미용 담당) 기본적인 자식 도리고, 힘들지만 해야지요ㅠ 장례식장 관계자들이 저 연세에 요양병원, 요양원 안 가시고 집에서 돌아가셨다 하니 놀라더라고요! 솔직히 10년 넘게 할 만큼 했지만, 그래도 행여나 소홀한게 있던건 아닐까 하는 죄송스러운 마음이 드는건 어쩔 수가 없나봅니다 교수 갑질에 학을 뗀 대학원 연구원 출신이라 매일같이 정장 입고 출근하다보니 평소 가족, 지인 장례식장에도 존중을 위해, 정장의 본고장인 영국 왕실 장례예법으로 입고 갔는데 이번에는 할머니 장례식이니 더 신경써서 입고 갔습니다 포켓스퀘어, 더블노트 타이, 타이바, 태엽 회중 시계, 커프 링크스 돌아가신 할머니가 예의바르게 입고 온 손자 모습을 좋아하셨으면 좋겠네요😥 이 글 보시는 분들도 저처럼 후회하시지 말고, 춘부장, 자당어른 잘 모시며, 노래자(老萊子:70세에 색동옷을 입고 부모 앞에서 춤을 추신 분) 같이 효도하시길😀 땡글이도, 새벽에 집에 가보면 항상 있던 가족들이 없어서인지, 이뻐해주시던 할머니가 안 계선지 밥도 안 먹고, 소변도 안 보고 있더라고요ㅠ 사람도 멍멍이도 고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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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이와이라노크림이와이라노
꼬툭튀(?)라고 해야 할까요??? 떡볶이(?)라고 해야 할까요??? 놀다가 갑자기 그런게 보여서 당황해서 큰소리 냈는데 관심을 돌려 줘야 겠네요ㅠㅠ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 당황해서;;; 댓감사합니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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룽지는귀여워룽지는귀여워
ㅎㅎㅎ 혼자 있어도 흥분하거나 신나면 그렇게 돼요 너무 놀라지 마셔요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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