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돌봄 방식으로 인한 의견충돌
얼룩자두2
23.10.21 21:48 조회 1,237
치와와(단모/장모) · 남아 · 3살 4개월
짖음이나 주워먹는거던지 계단 무시하고 뛰어내리고 평소에 알러지랑 곰팡이 때문에 매일 넥카라 씌우거거든요
돌보는 것도 사실 제가 다하고 장수술하고 물 일찍주면 토할수 있어서 늦게 주는건데 계속 달라고 낑낑 거린다고 못참고 물 주다가 토한적도 여러번 있거든요 매일 사고칠까봐
불안해서 언성이 좀 높아질 수도 있겠죠 그런데 가족들은
시끄러우니까 신경쓰지 말고 방에 들어가라고 한적도 있어요
하루는 데려왔으면 다같이 책임감있게 해야되는거 아니냐고 물어봤는데 그만 얘기하라 그러고 알아서 해주니까 어느 순간 제가 밀려난거 같아요 어느 순간 돌아보니까 저는 구성원이 아니라 왕따당하고 있는거 같더라구요
